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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 주방장.. ㅠ.ㅡ 갠잔네ㅋ

마이리틀쉐프 |2007.10.11 17:04
조회 367 |추천 0

아~ 요즘 야다 아키코씨에게 빠져서 그분 나오는 건 다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야마토 나데시코' 이후에 '최면'은 구할 수가 없고
'사랑을 몇년 쉬었습니까?'는 비중이 작은 것 같아서
첫 주연을 맡으신 'My Little Chef'를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왈가닥의 야다씨가 더 좋긴 하지만,

차분한 모습의 야다씨도 정말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네요. 물론 조금 무리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선 드라마가 아니죠^^
다른 요리드라마를 본 적이 없어서 뭐라 비교하긴 그렇지만,

분주한 주방과 능수능란하고 멋지게 주문을 처리해내는 야다씨를 예상했지만,

전혀 반대였네요^^ 하지만, 그 차분함이 주는 그만큼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연기도 좋았구요. 나름 일본 특유의 코믹도 곁들여저 있고^^

"음~ 소노호가 스떼키~" 명대사죠? ^^

자~ 다음 레이스는 '사랑의 힘' 입니다~
후카츠 에리씨, 츠츠미 신이치씨, 야다 아키코씨라니..^^
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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