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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원나잇

공익 |2007.10.11 17:28
조회 2,264 |추천 0

오늘 오후 1시 쯤 어떤분이 톡에 글을 쓰셧더군요

나이 29살에 남친과 이제곳 결혼을 하신다는군요

이분은 한달에 한번 남친 몰래 원나잇을 즐기신다고 하시는데

29살 먹고 참 개념이 없네요

뭐 제가 딴사람 일에 신경쓸필요는 없지만

 

이딴여자 남편될분이 참 안타까워서 .. 적음

원나잇 그것도 남친몰래 즐기는게 당연한건가요?

난 안해봐서 몰러

 

나이 먹고 생각없고 드러운 여성분들 한번 리플달아보삼

그리구 난 아니다 하시는 여성분들은 그냥 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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