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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여인 그녀마음이변한걸까요?

=ㅅ= |2007.10.11 22:26
조회 234 |추천 0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건강한 청년 입니다 이렇게 글을쓰게 된이유는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다른사람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4년 여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군대에갔을때도 사귀고 있는 사이였구요

ㅁ ㅓ.. 다른사람들처럼 깨지지 안고 지속적으로 만난 사이가 아니라 제기억으로는..

3번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습니다 ..마지막에 헤어졌을때는 서로 나쁜말 하면서

두번다시는 안볼것처럼 헤어졌는데 3개월정도후에 다시 만나게됫습니다

서두는 이정도로만하고요..본론으로 드러가볼께요.

제나이 25.여자친구나이 25 여친은 꾸준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구요 저는 군제대후 1년간

일을하고.. 학교에 복학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학후 방학이 지나 지금 이시점에

직장을구하는 중이구요.직장은 구한거나 마찬가지네요 면접을 낼보니깐요 그녀와나..

4년여도안 만나면서 제가 요즘들어 연락을 안한다고 그녀에게 머라고 말을좀했죠.

그동안 만나면서 헤어진기억도 있고 여친의 행동으로 보아 그녀의 마음이 떠나갔다고나

해야하나요 그런 불안감때문에 여친한테 연락좀 자주하자고 하는데 도통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로 이야기를 나눠봣는데..그녀는 우리가 첨으로 만난 사이도 아니고.두근거림이 있는

사이도 아닌데 그동안 만났으면 지금쯤이면 무얼하고있겠다 아님 자고있겠다 이런거 생각을할수가있어서 연락을 안하네요.저는 잠자기전이나.. 퇴근했을때 연락을하라고 해도..자기 패턴이 그렇다고하면서 그런이유로 연락을 하지 안네요. 바쁠때도 있고.귀찮을때도있겠지만.잠자기전에

문자하나 써주는게 그렇게 힘이 든가요? 이런문제로인해 다툼도 있고. 제가 욱하는바람에

여친한테 헤어지자고도 했는데 10분다시 전화해서 상황을 더보자고 말했네요 저는 그녀를 너무

좋아하는데..여친은 식상하다고하네요.여태 만나면서 같은곳을가고 비슷한곳에 밥먹고

그런데 남녀가 만나면서 밥먹고 영화보고 다 똑같지안나요?훔..여자분들은 어떠신지 오래 만나면

연락도 뜸해지고 그러나요 ? 전 그녀가 퇴근을했는지 잠을자는지도 궁금한데 어느정도시간에 퇴근하는거하고 잠자는시간대를 알긴하지만 연락이 오면 더좋지안을까요?정말 미치겠습니다.

전이렇게나 고민하면서 그녀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녀는 어떤지.. 헤어지자고했을때도

제가 생각해봤냐구 물어봤는데 헤어진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네요 .. 그냥 저혼자

끙끙알면서 연락을기달릴까요? 다른사람들은 먼저하면 되지 안냐는둥 그러시는데

먼저하는것도 한두번이죠 ㅠ 보통은 일을하기때문에 낮시간에는 연락같은거 못하지만 퇴근후라도

연락을제가 항상먼저하네요..

아웅. 흥분한상태에서 글을써서 그런지 앞뒤가 잘맞지도 안고..

어째든 여러분의 조언을 기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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