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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도

 

네이트닷컴 톡톡 유저분들 께서도 다 이해도 높으시고 사는얘기에 관심많으신분들이니

 

길게 두서없는 글보다는 짧고 의미분명한 간결하게 쓰겠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가수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고있는 22살의 젊은 가수 지망생에

 

불과한 그냥 보통 사람입니다 어김없이 연습과 운동을 끝나고 더위와 피곤에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mp3 음악을 들으며 흥얼대며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밤인데도 바람 한점없이 너무 덥더구요 그렇게 걸어서 걸어서

 

집을 가려던 찰나에 그 무더운 날씨에 반팔티와 얇은 바지만 입은저보다

 

겨울 봄용 점퍼와 다 찢어져가는 슬리퍼를 신은 한 학생이 말을 걸었습니다

 

죄송한데 제가 통영 을가야하는데 차비가 하나없어서 몇천원만 도와주실수 있냐고

 

저는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통영에 사는 사람이 여기까지와서 돈을 몇천원

 

만 빌려달라는게 말이되나 ' 근데 하지만 날도 더웠고 그냥 지나치자 하는 생각이

 

들어 귀찮기도했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몇걸음 가지않아 저도 어렵게 살아도 봤

 

던지라 여유는없지만 만원정도 지어주었습니다 이거면 통영을 갈진모르겠지만

 

일단이걸로 밥이라도 한끼 사드세요 하며 저는 이렇게 도와주고 잘햇다 생각들진

 

않았습니다 그런의미에 글도 쓰는게 아니구요 전부 세상을 보는 시선이 바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노가다라도 어릴때 뛰면 몇만원은버는데 왜 남한테 손을 벌리고

 

사냐 하는 분들도 많을껍니다 하지만 없어서 못먹고 없어서 못쓰는거 만큼 서러움의

 

극치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의미에서 물론 우리나라 모든사람이 다잘 살아서

 

도와주십사 하는게아니라 조금의 관심이라도 둔다면 적어도 그런사람 한두사람 정도는

 

도울수있으리라본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도 알바식으로 피팅모델을

 

하고있습니다 그돈을 한달에 60여만원 남짓 받는데 인터넷에서 기사를 보던중

 

모 미혼모의 쌍둥이아들 소식을듣고 그 알바비의 일부를 후원하고있습니다

 

1년여를 돕던도중 그아이들을 만났고 제가 주는 돈으로 먹을껄사서 잘크고있는걸눈으

 

로 봐서 행복한게아니라 그아이들이 부족한거없이 자라고 싶게끔 하는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세상에 이만큼 어려운사람 많습니다

 

저역시도 부모님께 돈타서 쇼핑하고 술한잔 더먹으려고 몇만원씩 입금 해달라해서

 

쓰고 하던 철없는 애입니다 하지만 조금의 관심만 보이고 자기만 조금더 아낀다면

 

그런사람들  한명이라도 더도울수있지않을까요 물론 그런사람도 계실껍니다

 

나 먹고 살기도 힘든데 라고 하시는분들도 그런 소리 한소리하는거보다 더힘든

 

분들도있기에 이렇게 한 사람의로써 하소연하듯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부잣집의 아들도 그렇다고 돈이많은 재력가의 자손도 아닌지라

 

제가 할수있는 꿈을이루는데 노력하고있는 노래 로 어떻게 부당하지않게 돈을모와

 

어려운사람을 도와주는걸 생각해보니 공연이더라구요 그래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 플래너 쇼핑몰 ceo 연기 미술 그리고 모델 하는 지인들과함께 조그만한

 

싸이트를 하나만들었습니다 저는 공연을하고 노래를하고 파티플래너들은 그걸 기획과

 

장소를 구하고 쇼핑몰 ceo 는 재고정리나 이월상품 남은걸 프리마켓하고

 

미술이나 모델 그리구 연기하는 지인들은 이벤트와 전시 등으로 수익을 벌어서

 

어려운 사람을 도와보고자 이렇게 조그만한 싸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길게 글쓰고 고작 싸이트 홍보하는거 아니냐란말 들을수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조그만 관심하나가 저희들 전부의 소망 을 이뤄줌과 동시에

 

같은 구성원이되어 어려운사람 하나하나 도울수있는 분들이 되는것입니다

 

생각엔 8월 내외로 할계획이었으나 휴가기간 날씨도더운 나머지 9월내외중으로

 

활동할 계획인데요 일일 까페나 프리마켓은 꾸준히 열을것이고

 

공연도 제가 밴드를 구성하여 그 프리마켓이나 파티 장소에서 공연도하고

 

조금의 수익금을 어려운사람 돕고싶은 마음으로 쓰는글입니다

 

저는 노래할 장소를 얻고 여러분은 놀러오셔서 좋은공연과 재미를 느끼시고

 

우리 다른 분야에 지인들꼐선 서로의 공통적목적인 남을돕자는 취지와

 

자기 하는일에 홍보도 할생각이니 여러분이 조금만 바쁘시더라도 관심깊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3558500

 

이 싸이 클럽인데요 10일에 정식 오픈하고 지금은 회원 을 받고있습니다

 

누구라도 관심있으신분들은 가입하시고 저희와함께 어떤 식으로 바껴나가고

 

채워나갈지 고민도해주시고 홍보도 열심히하여서 진짜 정말로 재벌가의 부잣집많이

 

부유하게 남시선느끼면서 어려운사람 돕는게아닌 소박하고 의미있게나마

 

이렇게 어려운사람 도울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이니 욕도 달게 먹겠습니다

 

왜 나대냐 오바하냐 란 욕도 달게 먹겠지만 저도 사람으로써 어린나이지만

 

더 어려운사람 돕고 싶은마음에 쓰는글이니 되도록 관심과 선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더운 날씨니 건강 더위 조심하시고 휴가가시는분들 무사히 사고없이

 

조심히 잘다녀오시길바랍니다

 

저포함  저희 사이트를 운영하고있는 일원들입니다 여러분도 뜻있는분들 저희와

 

함께 할수있습니다 성별 나이 외모 돈 전혀 상관없이 마음있는 분들이라면 함께

 

할수있는 공간이니 관심 홍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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