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살의 순진함.

대구통신쟁이 |2009.08.06 01:30
조회 404 |추천 0

아주 평범한 한가족이 있었습니다...

철이는 4살

영희는 6살 입니다..

평범한 가족에 설날이 다가왓습니다..

부모님 깨선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칩니다.

철이야 영희야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이렇게 말씀들이는거야 알았지~?

하지만 영희는 참 궁금하죠.

영희:오래오래 사세요가 머야 엄마~?

엄마:그냥 오~~래 사시라는거야

영희:그러니깐 오래오래 사세요가 머야..?

 

엄마는 딱히 설명할수있는 단어를 생각하지못했습니다..

 

그러자 철이가 짜증내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철이: 아 등신 그것도 모르냐 죽지말라고!!

 

추천수0
반대수0

배꼽조심 유머베스트

  1. 요즘 ai 퀄리티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