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평범한 한가족이 있었습니다...
철이는 4살
영희는 6살 입니다..
평범한 가족에 설날이 다가왓습니다..
부모님 깨선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칩니다.
철이야 영희야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이렇게 말씀들이는거야 알았지~?
하지만 영희는 참 궁금하죠.
영희:오래오래 사세요가 머야 엄마~?
엄마:그냥 오~~래 사시라는거야
영희:그러니깐 오래오래 사세요가 머야..?
엄마는 딱히 설명할수있는 단어를 생각하지못했습니다..
그러자 철이가 짜증내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철이: 아 등신 그것도 모르냐 죽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