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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셔츠만 입어도 간지나! <라르고 윈치> 토머 시슬리

즐거운세상 |2009.08.06 15:08
조회 2,298 |추천 0

 

8월에 개봉하는 <라르고 윈치>
그런데, 이 간지계에 새로 등장한 '라르고'는 대체 누구인가?

 

 

 

첫 선을 보인 프랑스 거리를 온통 자신의 사진으로 도배해버린

<라르고 윈치>의 새로운 히어로 "토머 시슬리"가 바로 그 주인공!

 

흰 셔츠만 입어도 간지와 특유의 포스가 느껴지는 이 남자...

‘제임스 본드의 세대교체’라 불리우며 불어권 최고의 섹시남으로 급 부상한 토머 시슬리.

다니엘 크레이그, 휴 잭맨, 크리스찬 베일을 이을 매력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해요~!

 

 

 

 

토머 시슬리(Tomer Gazit Sisley)

출생 1974년 8월 17일 (독일)

데뷔 1996년 드라마 'Studio Sud'

 

 

 

외국어, 스포츠, 싸움, 지성 그리고 따뜻한 감성까지!

 

그의 스크린 데뷔작인 <라르고 윈치>에서 토머 시슬리는 고아로 태어나 다국적 기업의 후계자로

비밀리에 키워지는 독특한 인물로 등장하는데요~

대역을 거부하며, 자동차, 오토바이, 모터 보트, 헬기 조종 등 진짜 액션을 직접 연기해 내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홍콩, 시실리, 몰타, 마카오, 보스니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촬영된 영화 <라르고 윈치>에서 불어, 크로아티아어 등 4개 국어를 직접 완벽하게 구사했다고 합니다.

 

 

때론 거칠게 때론 섹시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라르고 스타일'을 연출해 내었다고 하니

점점 더 기대가 되는군요~

 

 

 

 

 라르고 윈치(LARGO WINCH)

라르고 윈치 (Largo Winch)
감독 : 제롬 살레 / 출연 : 토머 시슬리,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 길버트 멜키 등

장르 : 액션 스릴러
국내개봉 : 2009년 8월 20일

 

 

세계적 대기업 윈치 家의 후계자, 라르고 윈치의 세계 최고의 리벤지 액션

그의 첫 비지니스는 '복수'다?!

 

 

 

 16권의 출간과 총 900만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한 만화원작 <라르고 윈치>가

'소피 마르소'가 출연했던 <안소니 짐머>를 연출한 '제롬 살레' 감독에 의해 영화로 재탄생 했습니다!

 특이한 운명을 타고난 한 남자가 지구 도처에서 겪는 모험, 액션 그리고 감동을 담은

국제적 액션 스릴러라고 하는데요~ 명성이 자자한 만화를 원작으로 한만큼 탄탄한 내러티브와

새로운 액션 스타 '토머 시슬리'의 출연으로 기존 액션 스릴러와는 또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걸작이라고 하네요.

 

 

<라르고 윈치>는 총 4부작으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액션 시리즈의 탄생이죠^^

이번이 바로 그 첫 시리즈입니다~ 게다가 <라르고 윈치>는 홍콩, 시실리, 몰타, 마카오, 보스니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는군요~ 스케일이 예상됩니다.

 

 

 

<라르고 윈치>로 스크린 대뷔를 마친 토머 시슬리,

이번 8월에 개봉한다고 하니, 곧 국내에서도 그를 만나볼 수 있겠네요~

앞으로 '토머 시슬리'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주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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