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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X통땜에 하마터면 정신을 잃을뻔 했습니다,, ㅋ

박광오 |2009.08.06 15:28
조회 4,028 |추천 0

오늘 X통땜에 하마터면 정신을 잃을뻔 했습니다,, 꼭 미련하게 ‘크다’해서
무작정 좋은것도 아니고 아묻튼 매력이란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슴니다.
아무튼 몸매에 비해서 크긴 크더군요. 아주 균형이 잘잡혔고 무지 예쁘뎅*^^*


성경에 보면 태양이 자라게하는 보물과 “태음이 자라게하는 보물(신33;14)”
이라는게 나오는데,, 태양이 자라게하는 보물은 쌀, 과일등 농산물이 되겠고
태음이 자라게하는 보물이라함은 각종 버섯류가 되겠죠? 영적으로 해석하믄


우리가 세상에 진출하여 거둔 성과들을 얘기함(눅8;8) 근데 요즘 교회등이
말이 아님,, 엊그제 IMF 환란올땐 고통분담 하자더니 왜 그리 구청청사들은
크게 짓는지,, 오늘뉴스에 대전 경찰청청사 300억 지어 지었는데도 70억만


더 있었으면 더 크고 더 화려하게 짓는건데,,하며 푸념을 하는게 뉴스떳뎅!
햐! 기가막혀서!!!,, 요즘 용산참사다,, 쌍용참사다,,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은
다니던 직장잃고 학원 그만두고 벌어논 돈 없고 그야말로 살길이 막막한데


한쪽에선 국가세금 가져다가 저GR하고있으니 웬지 씁쓸,, 총화가 안된느낌
우리구청 청사도 작년에 증축공사해서 으리으리한데 올해 또 리모델링하데?
쓸만한 보도블럭은 왜 그리 자주 갈아치우는지 그돈 저들에다 쓰면 안될까?


교회당은 왜 그리 맘모스 아테네 신전같이들 짓는건지 그돈도 저들에 쓰면,
어제 뉴스에 나온것처럼 경찰특공대가 각종신무기에 총들고가서 싸울필요도
노사간에 충돌도 없을거라 난 봅니다. 그들이 간첩에,, 폭도에 적(敵)입니까?


OH, NO! 근로자! 그들은 산업의 역군들입니다. 70~80년대엔 '애국자'였슴다.
지금 그들을 핍박하는 수꼴들과 차이가 있다면 그들이 양주마실때에 소주로
대충떼우고 야간근무니 몇억불 초과달성이니하며 피땀흘린 죄밖에 없습니다.


그런 그들을 시대가 달라졌다해서 무조건 거리로 내쳐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열심히 애정을 갖고 연구해보고 잘 찿아보면 그들에 대한 ‘안전보장 대책’을
세울수 있을것입니다. 우리정부 乳통도 좀 키웠으면 함!! 아쟈 아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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