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 톡됐어요!!
저도 여자친구 만들고싶어요~~
참하고 이쁜데 솔로이신 여자분 어디없나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죽어가는 제친구 ,,홈페이지 좀 도와달래서 한번 올려봅니다,
http://www.cyworld.com/csm0612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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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그냥 이렇게 올라온 재미난 톡만 읽어보면서 히히 거리던
24살 윤재 라고합니다!~~!
제가 이렇게 톡을 올리는 이유는.
몇일전 제가 알바를 하면서 있었던 일을 자랑좀 할려구요~! ㅎ
요 몇일전 8월1일 바로 제 생일이였답니다.
하지만 제가 주말알바를 하는 입장이라 (8월1일은 토요일) 빼달라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잠자코 알바를 했었지요 ,,
그런데!!
그날!
저를 전혀 모르는 손님들이 제가 그 메뉴를 들고 들어가면 ,, 뭐 안해주시는분도 계셨지만
대부분의 손님들이 저보고 생일축하 한다고 하시는거였어요!
음??? 뭐지 ???
라고 생각하면서 .
다른 테이블을 살짝 들여다봤는데 .
이런게 있었던거죠!!!
완전 24년 살면서 이런 생일 이벤트는 처음 받아봤기에
기쁨은 좀 컷답니다 ^____________^
난중에 ,,는 제가 알고나서 명찰을 달아주셨는데 ..
그건 좀 많이 부끄럽긴했어요 -_-..후
그래도 기분은 좋았답니다 ㅋㅋ
요롷게 하루 이벤트를 받으며 서빙을 할때마다 생일축하한다는 소리 듣는데,,
안받아보신분은 모르실꺼에요 ^_^ ......
아 참고로 저는 부산 서면 커피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날 저희 커피숍에 오셔서 저 생일축하한다고 말해주신 모든분들!
그리고 제가 정말 사랑하는 저희 izi커피숍 사장님 매니져님 누나 동생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아 ... 그리고 축하한다고했는데 과자 안준다고 ..휴지에다가 몇자 끄적이고 가셨던분,,
죄송합니다 -_-..그 좀 사람이 많아서 ..깜빡했나봐요 ,,
다음에 오셔서 아는척하시면 제가 사비를 털어서 서비스 해드릴테니 용서해주세요 ㅠ
날씨가 생각보다 ..8월달인데 그렇게 덥지않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