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아이들은 방학이라 학원다니기 바쁘고
출 퇴근 하면 집에서는 무슨일이 생기는지도 모르고
^^;;; 그래서 지난 토요일 식구들이 오랜만에
세상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그저 대형마트 , 백화점만 좋은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드라고요
저랑 와이프는 아련한 추억이 생각이 났는지
여기저기 웃으면서 돌아다니며 구경을 했는데
아이들은 투정을 부리내여 ㅎㅎ
지금은 촌스럽지만 어렸을때 입고 다니던 시장표옷과
만화 캐릭터가 있는 신발을 보고 있자니 재미있게
구경을 잘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