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의 그냥 건강한 男이에요~
아는 누나를 좋와하게 됬는데
본지는 3번? 근대 한번은 한 2박3일? 정도 같이 보고 (첨볼떄)
2번쨰는 술자리 3번째는 집에서 자고 갈때 뭐 이런식인데
본지는 얼마 안되도 제가 딱 성격이나 느낌 좋으면 끌리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막 친해질려고 문자하고 하는대 뭐랄까
걱정을 하는 문자를 보내도 답장은 없구..
아예 문자 답장을 안하는건 아닌데 흠................
그리고 제가 지금 알바하고 있어서 시간대가 전혀 못보는 시간대? 정도거든요
제가 쉴때나 보자고 할려고 해도 단 둘이서 만나기는 좀 에매하고
그 누나 친구가 하는 말은 뭐 널 그냥 동생으로 생각할텐데? 라고는 하는데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예 뭐 연락 하기도 싫다는 그런 뜻은 없는거겠죠?
제가 AAA형이라서 저런거에 무척 생각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계속 연락을 해도 될까요? 아니면 그냥 가끔씩 술자리에서 만나면
그냥 이야기나 많이 하면서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