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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민심을 배신하는 야당

공석진 |2009.08.07 11:48
조회 114 |추천 0

 

 

국민의 민심을 배신하는 야당

 

 

 

민주당은 18대 국회 개원이래 한번도 국회내에서 정상적인

토론을 한적이 없다.  허구헌 날 자신들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으면 무조건 밖으로 뛰쳐나가 투쟁한다는 명목으로 길거

리를 돌아다녔다. 과연,국민들이 국민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을 길거리에서 거리의 부랑아처럼 떠돌아다니라고

뽑았는가? 국회내에서의 짧은 의정활동도 폭력행사가 대부

분이었다.

국회내에서도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인 다수결의 원칙은 대

다수의 대한민국국민의 의견이라고 보고 모든 결정이 이루

어지는 것이다.  다수인 여당의 의원이 횡포라면  여당들을

다수로 만든것도 대한민국국민의 결정이었다.

지금이 박정희,전두환 군사독재시절인가? 투쟁도 투쟁다워

야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다. 자신들의 밥그릇을 차지하기위

하여 투쟁한다는 것은 세계적인 조롱거리일 뿐이다.

방송 미디어법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민주당의 의견은 자가

당착적인 이론의 모순에 심각하게 빠져있다.애당초 이번 논

란의 핵심은 전두환쿠데타 신군부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두환정권의 독재시절에 정권유지를 위하여 기업이나 언론

의 방송참여를 막았었다.그때 지금의 민주당의 뿌리인 김대

중을 추종하는  재야 그리고 야당세력은 투쟁하면서 결렬히

반대했던 사안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정부 여당

이  군사독재의 잔재를 바로 잡겠다는 것을 거꾸로 반대하고 

투쟁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아이러니를 국민들은 어떻게 이

해를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국민여론을 주도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

요한 것은 방송과 신문인데,  다소 보수적인 조선,동아, 중앙

일보등 메이저 신문사들이 방송에 참여할 경우, 차기 총선 및

대선에서 자신들에게 결정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심각

하게 우려하는 것이다.

또한 반드시 짚어야할 문제는  국민들이 왜 많은 신문 중에서

조중동 신문을 선택하는 지를 생각해 보아야한다.  누가 강요

해서 구독하는 것인가?   대부분의 국민들이 산택한다는 것은

국민들의 보편타당적인 의견이 제대로 반영이 되고 있기때문

이다.이런 부분을 제대로 인식하지않고 맹목적으로 자신들의

목적과 의견을 달리한다하여, 조중동메이저 언론을 반민주신

문이라고 왜곡,비방하고 있다.  이런 생트집과 어거지가 어디

있을까?  어쩌면 그렇게도 폭력과 생트집을 일삼는 북한과 똑

같을까?

얼마전 방송에서 모신문사 논설위원이 지적한 말이 정확히 맞

아떨어짐은 우연이 아니다. 국민들이 생각하는 좌파와 우파의

분류기준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인정하는 사람은 우파이고,

정통성을 부정하는 친북세력은 좌파라고 한다는 말은 현 야당

인 민주당이 북한의 졸개처럼 행동하는 것을 두고 대다수의 국

민들이 생각하는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정권 10년동안 국가의

운명을 좌지우지했던 것을 고려하면 향후 국가의 미래를 위해

서 매우 심각한 것이다.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들의 민심을 왜곡하지말고 하루빨리 국

회에 나와서 국민의 대표로서 대화와 조정을 통한 정상적 국회

활동을 할 것을 촉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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