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밖에 매미들처럼,,,나도 자연과 벗하고싶다

모범생 |2009.08.07 15:56
조회 79 |추천 0

회사에 얶매이지않고

 

회사 집 회사 집

되풀이되는 ,,,,,

그런 열린 감옥생활.,...

 

다시 태어나면 매미로 태어나서

아무 근심없이 노래 부르고 싶구나~~

 

난 벌써 31살 남자인데 남들 다 가는 장가도 못가고

이제 노총각,,,휴우~~~계속 쉬고싶고~~~음....

이런 한심한 저에게

 

질책 부탁하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