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엔 대영박물관, 프랑스엔 루브르, 독일엔 페르가몬!!!
제국주의 시절 그리스, 터키, 이집트 등에서 약탈해 온 유물들을
전시,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페르가몬 박물관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할 것은
기원전 2세기 경 터키의 도시를 복원한 페르가몬 제단이다.
헬레니즘 건축물과, 로마, 그리스 시대의 작품은 물론
바빌로니아, 시리아 등의 작품들도 함께 만날 수 있는데
둘러보는데 약 2시간 넘게 소요되었던 것 같다.
입장료는 7€정도...
20090706 l Berlin in Germany l For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