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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르도/레벤톤 - 도색과 LED작업

정성일 |2009.08.08 00:59
조회 85 |추천 0

 

차체 외부도색을 스프레이로 했어야 했는데, 에나멜로 하는 바람에

떡칠이 되고, 나중에 조립할 때 벗겨지기까지 하는등

한마디로 망했다.

차라리 도색을 하지 말고 먹선만 넣을걸 그랬다.

 

아래는 LED작업을 위한 준비단계.

 

 

최대의 실패는 차체도색이었다.

LED는 차체 하부를 기판삼아 

핀바이스로 LED다리가 들어갈 구멍을 뚫고

납땜하여 붙였다.

아쉽게도 사진을 못 찍었다.

 

 

LED가 드러나게 붙이지 않은 이유는

차체가 너무 작아서이기도 하지만

현실감 없이 너무 밝은 빛이 산만하게 비치기 때문이다.

밝기는 다소 약하지만, 미등을 켠 것처럼 은은하다.

헤드라이트와 운전석의 디테일 업이 최대의 성공인 것 같다.

 

잠시 디테일을 감상해보자.

 

 

공식가격 7천원짜리 프라모델에 "에칭파트"가 들어있다(!)

덕분에 만족스런 바퀴를 얻을 수 있다.

엔진룸은 에나멜로 칠한 것인데 손이 떨려서..ㅜㅠ

모델러의 실력에 따라 디테일을 살릴 수 있다.

저 쪼그만게 전면부의 각이 살아있다.

실내도 맘에 든다.

 

배경 디오라마까지 할 여건이 안되었다.

언젠가 같은 것을 한 번 더 조립하고 싶다.

그 땐 디오라마까지 할 여건이 될 수 있기를...

다음은 완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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