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이 글을써도되는지는 모르겟지만..정말 억울해서 쓰게되엇어요
조언좀 얻을까해서..;
음 판겟 을 처음쓰는 고3학생입니다
글을잘못쓰니 이해해주세요;
다름아니라 오늘 어처구니없는, 억울한 일을 당햇어요
어처구니없는,억울한 사건의 시작은
제가 저녘밥을먹고 10시쯤에 운동하러 자전거를 타고 동네을 돌아다니고 잇엇습니다
밤에 타는게 기분이 좋앗기에..
그래서 예전 살던 동네쪽을 돌아보자해서 돌다가 힘들면 좀쉬고 다시 자전거를 달리고 하면서 타고 달리고있었습니다..
마침 한바퀴를 돌떄 쫌 멀리가보자 라는 생각이들어
00구 쪽으로 가서 자전거를 신나게탓습니다
차가 다니지만 늦은시간에 차가별로없고 제가 사방을 주시하며 달리는거라
안전한 상태엿습니다 그러고 다니길 한 30분
서서히 싫증이나던참이라 예전동네쪽으로가서 옛 중학교 가는 길하고 중학교떄친구가사는집쪽 으로 자전거를 몰고가고 있엇어요.
옛일을 회상하며?
그렇게 타고다니다가 학교 가는 지점이랑 우리동네 지점 부분 딱 가운대 쯤에서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시작됩니다
저 는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엇죠
반대쪽에선 여자3명이 나란히걷고 잇엇어요 저랑 그여자3명분이랑은 쌩~하고 지나갓어요 그리고 저는 쫌 쉴겸 쌩하고지나치고 바로 옆으로 자전거를 세워서 쉬고잇엇죠
쫌쉬고 다시 또달렷습니다;;
다시 똑같은 지점을 왓다갓다를 2번정도 햇죠
그러다가 일직선 쪽에서 제가 쌩~하고 달리고 잇는데 아까 만난 여자3분중 한사람이 달려오길래 살짝피하고 갓습니다 그러다가 그쪽 동네 쯤을 처음 진입하여 달리고잇엇습니다
처음가는곳이길래 여기는 이렇게 되잇구나 하면서 주변을 관찰하면서 말이죠
그러다 또 그여자3분이랑 마주쳣어요
그여자3분오는쪽은 이미 지나온길이라 안갈려고 방향을 반대쪽으로 틀고
가다 쫌쉴까? 이런생각을하고 살짝 쉬엇죠 그러다 또 여자 3명하고 마주쳣어요
왜 또 만낫지?하고 뭐야 하면서 또 그여자3분 반대쪽으로 갓어요
그렇게해서 한3~5번은 마주친거같은데 그냥 뭐야 왜또만나하면서 그냥 무시한채 만날때마다 반대쪽으로갓죠;
그러다가 집방향쪽으로 가게되엇는데
다시 한번 일직선코스로 갈까하고 방향을틀엇는데 그냥 집에갈까하고 또방향을틀엇어요 그러고 집방향으로 돌리고 타고가고있엇는데
갑자기 한 사람이 뛰어옵니다;
누구야?하고 계속 집방향으로 타고가고잇는데
아니왠 변?
그사람이 제 목덜미를 잡는겁니다 속히말해 옷뒷덜미ㅡㅡ;;
저는 정말 얼탱이가 없어서 하?뭐야? 이런생각을하고잇는데
따라오랍니다
그러면서 제가 왜따라가야되요
하고 그아저씨는 일단와바
확인할께잇으니깐 이러면서 제 옷뒷덜미를 잡고 계속 끌고갑니다ㅡㅡ
옷늘어나겟다 생각하면서 쫌놔뚜라고 무슨일이냐고 따지면서 그러고 가다가 못도망갈수잇는 지점에오니 목덜미를 풀더군요 그리고 그아저씨한테 무슨일이냐고 왜이러냐고 하면서 물어봣는데
아저씨가하는말이 "가만히잇어봐하면서 확인할께잇어서그래,너나랑눈마주쳣는데 왜 도망갈라그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얼탱이가없어서 하.. 이러고잇는데(마주친적도없는 눈..그냥 사람들이잇어서 그냥 아무생각도 없이 방향을 집쪽으로 틀고가는데 말이죠/...)
그여자3분이오는겁니다 자세히못봐서 아깐몰랏는데 그여자3분은 자매?인듯해요
그러더니 그여자3분이오니깐 그아저씨가 맞아?이러는거에요
그여자3분은 뒷모습이 닮앗는데..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또 뭐땜에 이러는거냐고 이유나좀알자고 하니깐
확인할께잇어서 그렇다고 계속그말만하는군요ㅡㅡ
그리고 또 그여자3분한테 물어보니
"확인할께잇어서요"
하면서 그러다가 몇분뒤에 제가 또 "무슨이유땜에 이러는건데요?ㅡㅡ"
라고 물어봣죠 그러더니 아저씨는 여전히 "확인할께잇어" 이러고
그여자3자매?는 "확인할꼐잇어요, 요즘 흉흉한 사건이 많이일어나가지구
뒷모습이 의심되가지구 확인하려고 이러는거에요"
그러다 모두 조용히잇길
그여자 한분이 전화로 누구한테 빨리 와달라는겁니다
전화내용으론 "이틀전에 신고한사람인데요 여기 xxxxx인데요 여기로 와주세요"
하는겁니다ㅡㅡ
정말 어처구니없어가지구 그전화한사람을 상상하기시작햇죠
"아 저말하는 내용보니깐 딱 경찰한테 신고하는거네?ㅡㅡ"
그리고 제혼자생각으론
"난 아무잘못도하지않앗는데 뭔 지x이래" 하고 생각하고잇엇어요
이생각을하고 찔리는게 없는 저엿기에,그여자3분이랑오늘 처음 만낫을뿐이기에..
아저씨랑 그여자3분한테
"제가 아니면 어쩔꺼에요" 하면서 이렇게 물어봣죠
그아저씨 하는말이 ......사과할께..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그여자3명은 "의심이되가지구요 일단확인을하고 아니면 아닌거구 사과할께요" 이러는거에요 ㅡㅡ 하 나원참
일단 제옷은 보기좋게 목주변이 늘어낫구요
정신에 충격이간듯 ㅡㅡ어처구니가없어서
그리고 그여자 3분이 왜저희랑 마주칠때 도망을가냐고 하면서 추긍을합니다;;ㅡㅡ어이가없네요
그래서 제가 자전거를타다가 쉬고 또 타는거죠 이러니깐
여자3분이 "자전거를 타면서 쉬는건 왜이렇게 많이쉬어요?이러는거에요"
어이가정말없는 저말 ㅡㅡ
그래서 제가 "아니 힘드니깐 쉬지 그럼 왜쉬겟어요;"
그리고 몇분뒤 경찰이 왓어요
경찰분이 오셔서 그여자3분이랑 그아저씨 관계묻고 제 신상을 묻고
메모지에 이름,주민번호,연락처
를 적어가시더라구요
그여자분이랑 그아저씨의 관계는 아저씨가 삼촌이랍니다;
그리고 그여자3분중 나이가 그중에 높아보이는 여자분이 경찰관분께 신고한이유와 몇일전에잇엇던 일을 말하는겁니다. 그리고전 그여자분이말한사건에서 제뒷모습이 비슷하다고
확인을 하려고 신고를 햇답니다
그리고 신상정보를 적고 저보고 경찰관분들이 일단은 가라고합니다.
그래서 갈라고하다가 뭔가 억울해서 쫌머무르다 그아저씨한테
제가"아저씨 사과안해요? "
이러니깐
그아저씨는 "아직 확실하지않은거잖아 "
이러는군요
그리고 경찰관2분과 그여자3분 그아저씨는 그여자3분네집쪽으로가서 조사를 하고 전 그냥 집으로 왓답니다..
휴우
정말 억울해요
생전 처음보는 여자3분이랑 자전거타다 그분 동네에서 약5번정도 마주치고
그것도 제가자전거를 타다가 쉬고 또 타려고 방향을 바꾼거를 도망을치는거처럼 오해를 받고 ..하
정말 속상하고 울화통이...너무 억울하구..그리고 제가 쫒은것도아니구
제가 타고가다가 쉬고 출발할때쯤 나탄여자3분이 제가 그쪽으로안가니 도망으로 오해하고 미치겟네요
경찰관분이 연락준다고햇는데..
이러다 누명을 쓰는건아닐련지..
미치겟습니다 어처구니없는일을당해서;
정말 억울해요 ,그리고 그 오해받은게 잘못된방향으로 흘러서 제가 오해받고 저한테 덮어씌우진않을지.... 그 오해받아서 덮어씌운게 제 인생에 오점이되지않을지..걱정이네요;;(설마 덮어씌우진안겟지만 제 걱정으론 그렇답니다.. 참 운이드럽네요 이런일이생기다니)
휴 .....정말 억울하고 답답하고 미치겟어서 글하나 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