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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바람핀 쓰레기 정말 나쁜 놈이였습니다.

.... |2009.08.08 10:27
조회 495 |추천 0

정말 준재벌집 아들. 누구나 말하면 알수 있는 알수 있겠죠?

신데렐라 였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너무 어렵다는걸 알기에 그사람이 다가 왔을때.

우린 분명 힘들꺼란걸 알아서 만나지 말자고 했지만.

자기를 믿어 달라고 하더군요. 자긴 정말 다르다며.

역시나 3개월쯤 마음의 문을 열었죠.

그사람의 진심에. 근데. 돈많고 그렇게 재벌집 자식들은 그런가요?

정확히 4개월째부터 바람피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핸드폰 검사후에.

발각 되었습니다. 바람피는 사실을.. 무릎 끓고 빌더군요.

이여잔 가지고 논거고. 넌 정말 너랑은 결혼할 여자라구요.

그래서 마음약해서. 그사람이 정말 어떤 사람인걸 알아서. 아니면 정말..

신데렐라를 꿈꿔와서? 용서했습니다.  바보처럼.

그리고 출장을 떠난날도 많았고. 외롭게 사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불과 한달 후. 그런일이 있은후.. 결국 그는 또 다시 바람을 피었습니다.

정말 두번 심장이 찢어지는거 같아 이젠 그를 놓았습니다.

다시는 바보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를 복수할 힘도 없습니다.

정말 나쁜 사람이였습니다. 결혼한다며. 저희 부모님께. 맹세 했던 그마음들.

10개월의 사랑은 정말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저는 결코 신데렐라가 아니였습니다.

신데렐라는 동화속 이야기 였습니다.

그의 아버님께선 저에게 미안하다며. 전화한통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놈을 호적에서 파 버리겠다고 말씀 하셨지만.. 과연 그러실까요?

정말 그렇게 해서라도. 전 그사람이 정말 지옥 끝까지 떨어지길 바라는데..

갖은자들은 절대 그럴일이 없겠죠? 정말 벌 받을껍니다.

사람 가슴에 두번 상처 준 그사람 사람가지고 장난친 나쁜 사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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