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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왜 난리니

왜 이래요 |2009.08.08 13:12
조회 288 |추천 0

오늘 새벽에는 잠을 자는데, 해괴한 소리가 들려 옵니다. 제가 어떤 여자를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유소장 x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씨XXX,지,랄,염,병,하고 있네~ 이쯤에서 이 넘을 자르는 게 좋겠네> ㅎㅎ 이건 도대체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결국, 주변의 인간들이, 대부분 인간이 아니라는 결론인 겁니다. 즉, 겉모습만 인간일 뿐, 그 내면 의식은 전부 사악한 악마의 무리, 파충류 외계인들로 바뀌어 있는 겁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유체이탈>을 할 줄 알며, 텔레파시로 대화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일이 생기는 겁니다. 제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遺體離脫 되어(즉 分身體 形態) 이들의 대화 내용을 엿 들은 겁니다. 그리고 이 자들은, 제가 뭘 하는지 전부 보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3차원적 물질계 차원의 인간이고, 이들은 4,5차원적 영역에 존재하는 邪惡한 外界人들이기 때문입니다. 혹은 地獄 魔界의 惡魔들이라고 판단됩니다.







아마도 이 자들이, 저를 조직적으로 음해하고, 해코지하기 위하여, 조작극을 벌린 것이 분명합니다. 더 일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려는 해코지 음모인 겁니다. 그래서 멀쩡한 휘발유 차량을 몰고 와서, 휘발유를 주유해 놓고는, 이를 경유차량이라고 속이며, 저에게 막대한 타격을 입히고, 일을 못하게 만들려고 계획한 겁니다. <이쯤에서 잘라야 한다>고 말하는 목소리를 저는 분명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 까, 오늘 주유소로 출근하여 일을 하고 있는데, 사장이 부릅니다. 그 이전에 사장은 계속 어딘가와 통화를 합니다.







사무실로 들어 가서 대화를 나눠 보니, 混油 事故가 일어난 차량은 지금 정비소에 들어 가 있고, 엔진수리 등 큰 돈이 들어가는 수리비용은 보험 처리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외에 렌트를 한다든지, 기타 부대 비용이 들어가는데, 그게 60만원이라는 겁니다. 美貨 500불입니다. 그리고 그 돈을 제가 부담해야 한다는 겁니다. 허허.. 잘 계산해 보십시오. 제가 이 주유소에서 일을 한 것이, 7월 27일부터입니다. 11일 간 근무했는데, 받을 임금이 약 40만원 돈입니다. 그런데 제가 50만원이 넘는 돈을 물어내야 한다는 겁니다. 이 얘기는 제가 11일 간 무보수 봉사를 했다는 얘기이고, 앞으로도 며칠을 더 무보수 봉사를 해야 한다는 얘기인 겁니다. 왜 이런 조작극을 일으켰는지 삼척동자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최근 들어, 계속해서 이 악마의 무리들의 정체를 폭로하고, 이들의 詐欺陰謀와 凶計를 非難하자, 이에 대해서 報復하고, 해코지하려는 陰謀인 겁니다!







이 악마들의 기본 수법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돈줄 차단을 통한 생계방해 행패>입니다. 제가 일정액 이상의 돈을 가지지 못하도록, 악착같이 妨害하고, 拘束, 統制합니다! 왜? 제가 돈을 가지게 되면, 자신들이 저를 奴隸取扱하며, 마음대로 이용해 처 먹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저를 空中分解하여, 죽이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사람을 죽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본적으로는 경제적 구속과 압박입니다! 먹고 살 길이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 법망에 걸리지 않는 수법으로, 生計를 벼랑 끝으로 몰고, 극단적 가난과 궁핍 속에서 고통받게 만드는 것, 이것이 가장 효과적인 <밟아 죽이기 행패>인 겁니다.








이건희가 선택한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노예장사 및 인권탄압, 살해음모>의 핵심적 축이 바로 <비열한 생계방해 행패>인 겁니다. 조직적으로, 제 주변을 완전히 포위하고, 둘러 싸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게 만들고, 아무도 저를 돕지 못하게 막고, 방해합니다. 취업도 안 되고, 돈벌이도 계속 방해하고, 해코지하고, 온갖 행패를 자행하는 겁니다. 제대로 된 정상적인 직장을 잡는 것은 아예 不可能합니다. 이들이 조직적으로 막고,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임시직 알바 같은 저임금 단순직조차도, 구하기 어렵게 계속 막고 방해하는 가운데, 간신히 일자리를 구했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교묘하고 비열한 사기행패와 온갖 해코지를 자행하여, 사람을 죽이는 겁니다.







어제 일어난 混油사건은 실제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제가 주유했던 그 차량은 분명히 휘발유 차량이었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교묘하게 조직적으로 서로 짜고, 차량을 바꿔 치기 하는 수법으로, 정비소 직원들과 모의하여 이와 같은 조작극, 행패를 자행한 겁니다. 오늘 주유소로 출근을 하니, 주유소 주차장에 어제 제가 주유를 했던 차량과 동일한 색상과 모델의 <소울> 렌트 차량을 세워 두고 있습니다. 보니, 어제 제가 주유했던 차량과 똑 같습니다! 이 악마의 무리들이, 고의적으로 저를 조롱하고 있는 겁니다. 이들은 이미 서로 입을 맞춘 상태에서, 조직적으로 저에게 이런 행패를 부리고 있는 겁니다. 조사가 들어 간다고 해도, 모두가 입을 맞춰서, 같은 주장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게다가 저는 확실한 증거도 없습니다. 제가 주유하는 순간을 녹화한 증거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법적으로 아무리 소송을 제기하고 문제를 걸어도, 제 넘들이 이긴다는 치밀한 계산을 해 놓고,이와 같은 비열한 사기 조작극을 벌린 겁니다!! 주유소 주차장에 <소울 렌트 카>를 버젓이 주차해 놓고 있습니다. <어제 네가 주유한 차량은 본래 이 차량과 같은 휘발유 차량인데, 우리가 너를 속인 것이다>라는 간접적 메시지이며, 조롱인 겁니다. 다가가서 살펴 보니, 어제 제가 주유한 차량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주유구 겉 뚜껑도 분명히 영문으로 <개솔린>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이걸 기억합니다. 제가 주유한 차량은 분명히 휘발유 차량이었던 겁니다. 오후 3시 30분 경이 되자, 알바 끄나풀 들로 보이는 남녀가 나타납니다. 보나마나 이 도적 X들이 고용한 같은 패거리들입니다. 실실 쪼개고 여유만만 해 합니다. 주유구를 열어 보자고 했더니, 역시 주유 캡이 검은 색이며, 주유구가 좁고 휘발유 차량의 특성 그대로입니다. 이 차량이 맞습니다. 제가 주유했던 차량은 바로 휘발유 차량이었던 겁니다.









그걸 이 비열하고 추잡한 자들이 서로 조직적으로 공모하여, 정비소 직원들과 입을 맞추고, 경유 차량으로 감쪽같이 바꿔 놓고는 제가 混油를 하여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몰고 간 겁니다.
그리고는 여유만만하게, 동일한 차량을 저보고 보라는 듯이, 주유소 주차장에 세워 두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비열하고 사악하며 천박한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입니까? <네가 아무리 떠들고 주장해도, 아무도 믿어 주지 않을 것이며, 증거도 없으니, 법적으로 우리가 이긴다> 이겁니다. 결국 너는 보름 정도 일한 대가를 받지도 못하고, 고생만 한 결과가 될 것이다라는 겁니다. 이 악마들이 노리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급여를 받지 못하게 만들고, 돈을 못 벌게 만들려는 치밀한 해코지 陰謀인 겁니다! 왜냐하면 계속 해서 저를 극단적 가난과 궁핍 속으로 몰아 넣으며, 밟아 죽이고, 이를 통하여 계속해서 <계집 구하는 이 詐欺 프로젝트에 올인하게 만들려는 惡魔的 陰謀와 凶計 때문입니다!!> 물론 계집 구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이 잡X들이 구할 수 없게 교묘하게 방해하고 막기 때문입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겉으로만 해 주는 척 하는 겁니다!! <네가 살 길은 오로지 계집 구하는 우리들의 이 詐欺 프로젝트에 協調하여 奴隸가 되는 길 뿐 이다>라는 겁니다!








정확하게 제가 그 동안 일한 대가에 해당되는 손실 금액을 산출하여, 저를 착취하고, 계속해서 경제적 궁핍 속으로 몰아 넣고,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처지로 몰고 가려는 음모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 일의 결과로서 저는 7,8월 약 한달을 허송세월한 결과가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해서든 돈을 모아서, 뭔가 事業을 하고, 再起하려고 하는 저의 意志와 勞力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계속해서 最惡의 거지 꼴을 만들고, 극단적 궁핍과 가난으로 몰고 가려는 악마적 음모인 겁니다!! 지금 저로서는 <여자 구하는 문제는 일단 접어야 합니다> 해도 안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같은 일만 반복됩니다. 아무 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이 惡魔들이 저를 계속해서 이용해 처 먹으려 들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당에 돈을 벌지 않고, 무작정 계집 구하는 일에 얽매일 수 없습니다. 그건 이미 수도 없이 반복한 일이며, 해도 해도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저를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악마의 무리들 때문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일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 힘으로 再起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악마의 무리들은 이 마저도 방해하고, 제 모든 노력과 의지를 짓밟고 매장하고 물거품으로 만들려고 발악을 하며, 온갖 해코지 행패를 자행합니다.








분하고 원통하여 말이 나오지를 않을 지경입니다. 이들이 모두 입을 맞춰서, 제가 잘못했다고 증거를 들이밀고, 조직적으로 해코지를 하는데, 제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결국 7월 말부터 현재까지 힘들게 일한 그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만 겁니다. 돈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까짓 50만원, 60만원은 돈도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의 저에게는 이게 아주 큰 돈입니다. 그런데 잘못하지도 않은 일을, 이 악마의 무리들이 조직적으로 잘못한 일로 만든 결과로서, 이런 피해를 당하게 된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억울하고 분한 일입니까?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본다면, 내가 얼마나 분하고 억울한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이 <소울>차량은 절대로 혼유를 할 수 없는 차량입니다. 왜냐하면 주유구 캡 자체가 노란색이며, 경유라고 명백하게 큰 글씨로 표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정신이 없다고 해도, 이런 확고한 표시가 있는데 누가 혼유를 한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저는 조금만 이상해도, 운전자에게 묻고 주유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차량을 몰고 온 이상한 외국인에게도, 분명히 물어 보았습니다. <가솔린이냐?> 그랬더니 <가솔린이 맞다>고 분명하게 대답했습니다. 또한 주유구에도 가솔린이라는 표시가 있었고, 주유구 캡도 분명히 검은 색, 휘발유 차량이었습니다.







그런데 두어 시간이 지난 후, 졸지에 경유 차량으로 둔갑한 겁니다. 그리고는 정비소에 차량을 처 박아 놓고는, 경유 차량에 휘발유를 주유하여 고장이 났다며 난리를 쳐 댄 겁니다. 사장, 소장, 정비소 직원, 외국인 그 모두가 한 패거리인 겁니다! 전부 입을 맞춰서, 거짓말을 하고 해코지 행패를 부리는 것에 동참한 겁니다. 주유 매니저 X이 같은 패거리라는 증거는, 오늘 새벽에 이 자의 목소리를 분명히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쯤에서 자르는 것이 좋겠다>고 분명하게 이 자가 말했습니다. 결국 이 자들이 事前 謀議하여 이와 같은 사기 행패 조작극을 벌린 것이라는 증거인 겁니다!








더 수상한 것은 사장이나 소장이 이 混油된 차량의 넘버를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보통은 신경을 쓰지 않는데, 이들이 모두 사전에 약속이라도 한 듯, 넘버를 기억한 겁니다. 마치 혼유 사고가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 정확하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들이 기억한 넘버와 사고 차량의 넘버가 동일하다며, 입을 맞춰 내가 잘못했다고 증언하는 겁니다. 그러니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게다가 그 외국인 녀석의 행동도 수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생긴 것이 꼭 주유 소장 녀석과 비슷합니다. 체형도 그렇습니다. 주유를 한 후, 가지 않고 한 시간 이상을 주유소 주차장에 차량을 세워 두고, 서 있습니다. 그리고는 에어컨도 틀지 않고 차 안에 앉아 있는 겁니다. 이게 아주 이상한 자입니다. 꼭 주유소장이 만든 分身體, 人造人間이 이중 역할을 한 것 아니냐는 疑惑이 들기에 충분합니다. 여기는 이상한 세계입니다.






제가 꼼짝없이 이 악마들의 속임수, 사기, 기만 행패에 걸려 든 겁니다. 말 그대로, 이 자들이 맘만 먹으면, 없는 문제도 있는 문제로 둔갑시키고, 만들어 내고, 조작하는 것은 시간 문제인 상황입니다. 도무지 이상한 세계인 겁니다. 마치 지옥 세계에 내가 와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의혹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나타나는 자들이 대부분 惡魔이거나 魔王의 무리들이 아니냐는 무시무시한 의혹이 들고 있는 겁니다. 겉 모습만 사람이지, 사람이 아닌 겁니다. 그리고 이 자들이 하는 짓이 또 전부 악마에 다름 아닌 비열하고, 사악하고, 천박하고 , 더러운 짓만 골라서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이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인 겁니다. 사람의 육체를 점령하고, 지배하고, 조종하며, 인간 행세를 하는 惡魔 혹은 邪惡한 外界人들이라는 反證인 겁니다!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검찰과 경찰에 고소하고, 수사의뢰하겠다고 말하자, 소장과 사장이 회사와 연관된 소송이 되면 골치가 아프니, 저보고 주유소 일을 그만 둔 상태에서 소송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임금 문제를 해결해 주면, 일을 그만 두고, 개인적인 신분으로 소송을 하고 수사의뢰를 하겠다>고 말하니, <그냥 일하면서 소송하라>고 합니다. 돈을 주기 싫은 겁니다. 아마도 임금을 주면, 그냥 달아나 버릴 것으로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임금을 주지 않고, 해코지를 하려는 목적으로 벌린 일이니, 당연히 급여를 주지 않으려 하는 겁니다. 손실 금액을 급여에서 보충하려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악당들은, 급여를 못 받게 하고, 열흘이 넘게 힘들게 일한 대가를 받지 못하게 만드는 해코지를 하여, 저에게 타격을 주고 보복을 하려고 일을 꾸민 것입니다. 그러니 급여를 주려 하겠습니까? ㅎㅎ 저보고 그만 두고 개인 신분으로 소송하라고 하더니, 급여 정산을 해 달라고 하자, 그냥 일하라고 합니다. 허허..








솔직히 檢察이나 警察에 告訴한다고 해도, 전부 같은 패거리라는 걸 저는 아주 잘 압니다. 이들이 성의 있게, 정직하게, 철저하고 공정한 조사를 하여, 진실을 밝혀 주리라는 기대는 애시당초 없습니다. 다 같은 패거리들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이 악마의 무리들이 계속 해서 말도 안 되는 조직적 해코지와 행패를 자행하며, 제가 살 길을 막으려 들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저는 소송을 진행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검찰과 경찰은 이 문제에 대해서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이 악마의 도당들의 무분별하고, 비열하며, 추악한 인권탄압과 조직적 생계방해 행패에 대해서 밝혀 내고, 嚴罰에 처해야 한다!








열이 받고, 분하고, 짜증이 나고, 온 몸에 힘이 쭉 빠집니다. 일 할 기분도 안 들고, 만사가 귀찮아 집니다. 힘들게 일을 했는데, 아무런 대가도 못 받게 된 겁니다. 게다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잘못한 것으로 교묘하게 조작하여 사기를 치고, 해코지를 한 결과입니다. 그러니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한 일입니까? 이건희 도당의 人格이 이렇습니다. 이들은 진정 악마의 무리들입니다! 그래서 차가 오던 말던 열이 받고 짜증이 나, 담배를 피며 서 있는데, 오후 5시 20분 경 <하나>를 운운하는 버스가 또 나타납니다. 좌우지간, 계집 하나 구하는 문제에 아주 미쳐 있는 사이코 변태들입니다. 정말 이것들이 정신병자들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아주 집착적으로, 교묘하게 계속 제 주변을 맴돌며, 조직적으로 당사자가 원하지도 않는 일을 저희들 맘대로 벌려 대고 있는 겁니다. <하나>를 운운합니다. 허허...미친 개XX들입니다! 지금 계집 따위는 신경도 쓰고 싶지 않은 상황인데, 공연히 저희들끼리 온갖 지,랄,염,병,질,을 다 쳐 대는 겁니다. 그리고는 한다는 짓이 악랄한 생계방해 행패만 반복하고, 이상한 지,랄,만 쳐 댑니다. 온갖 거짓과 僞善, 詐欺가 亂舞하고, 邪惡하고 천박하고 비열한 행동이 연이어 벌어집니다. 그리고도 잘났다고 당당히 서서 저를 노려보는 이상한 새x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거 아무리 봐도 地獄世界 같습니다. 이 魔鬼의 무리들이 저를 도대체 어디로 끌고 다니며 이러한 사이코 변태같은 행패를 자행하고 있는 것인지 정말이지 분하고 원통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연이어서, <경기 31고>운운하는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이 나타납니다. <경기 31고>의 의미는 내 아내에게 돌아가라는 조롱의 의미인데, 이것도 웃기지도 않는 기만적 퍼포먼스입니다. 저는 이미 가족에게 돌아가겠으니, 젓 빠는 짓 그만하고, 그 동안의 행패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하라는 요구를 수도 없이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제가 가족과 연락하고 만나는 것조차 막고 방해하는 魔鬼들입니다. 그런 주제에, <경기 31고>라는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을 보내고, 아내를 닮은 여자들을 보내고, 제 두 아들을 닮은 아이들을 보내며, 온갖 이상한 짓을 하는 겁니다. 도무지 이게 앞 뒤가 맞지를 않고, 하는 짓들이 너무도 제 멋대로이며, 천박하고 비열하고 사악하기만 합니다!







그리고는 <해법>이라는 글이 적힌 택시가 나타나게 만듭니다. 네게 엄청난 금전적 손해와 피해를 끼쳐야만 우리가 시키는 대로 네가 할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택시를 주유소 앞에 세워 놓고, 기사가 화장실에 갑니다. 이게 보통 비양심적이고 못된 자들이 아닙니다. 아주 노골적으로 대 놓고, 메시지를 보내고, 저를 조롱합니다. 세상이 저희들 세상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는 또 다시 교묘하고 추잡한 속임수, 암시 수법을 쓰기 시작합니다. 뭐 <국제 투어>니 <국가 대표>니 <외교>니 <무슨 여행이니>하는 메시지가 들어 오고, 주유하러 오는 손님이 <항공사 카드와 여행사 카드를 들이밀며, 마치 너를 해외로 보내 주려 한다>는 식의 메시지를 보내며, 교묘하게 속이려 합니다. 분위기 상황을 그렇게 보이게 만드는 수법, 간접 메시지와 주변 상황을 교묘하게 섞어 가며,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드는 마인드 컨트롤, 암시 수법인 겁니다. 이 수법으로 저를 수도 없이 속이고 기만해 온 惡魔들입니다. 와중에 西洋 外國 女子들을 계속 보냅니다. 완전히 저를 속이고 기만하는 고단수의 暗示, 催眠 手法을 쓰면서, 저를 기만하고 있는 겁니다. 이 수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다 알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거짓과 欺瞞과 사기질로 뭉쳐진 惡魔의 種子들입니다. 1%도 믿을 수 없는 자들인 겁니다!!






저녁 식사를 하는데 다시 사장 아내가 전화를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오~ 우리 아들~ 빨간 지갑에 돈 넣어 놓았으니, 그 일은 그만 잊어~> 이러는 겁니다. ㅎㅎ 저를 겨냥한 조롱입니다. 이것도 이 자들이 매일 같이 써 처 먹던 사기 수법인데, 우리가 너를 외국으로 보내 주려고 하는데, 너에게 돈을 주겠다, 그런데 그 돈은 어디 어디를 찾아 보면 있을 것이다 라는 식의 간접 메시지를 보내면서 저를 속이고 조롱한다는 겁니다. 또한, 제가 돈이 필요하니, 지원을 해 달라고 하면, 득달같이 주변에 알바, 끄나풀, 조직원들을 보내어, 전화 통화를 가장하거나, 대화를 가장하여, <어~ 그거 내일 입금시켜 줄께~><다음 주 월요일 날 입금 시켜 줄께~> 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속이고 조롱해 온 자들입니다. 이게 3년 7개월을 반복한 사기 행각인 겁니다. 전부 거짓이며, 전부 사기이며, 전부 속임수 기만입니다!! 그러더니 결국, 이들의 正體와 本色이 드러나는데, 이 자들이 人間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로 邪惡한 外界人, 惡魔의 무리들이었던 겁니다! 저에게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악마의 무리들에게 죽음을 당하고, 해코지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무서운 疑惑이 있습니다. 이미 제가 알던 사람들, 주변 사람들은 전혀 보이지를 않는 상황이며, 전부 낯설고 이상한 자들만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ㅎㅎ 어쩌다가 이런 젓 같은 처지가 된 것인지, 도저히 理解가 안 가는 일입니다.









잠시 후 차량 한대가 주유를 하러 옵니다. 번호판은 <머>입니다. <뭐 어때서 이 새X야!>라는 조롱, 욕설입니다. 그리고는 주변에 나타나는 여자들과 사람들로 하여금, 실실 쪼개고, 비웃게 만듭니다. 전부 뭐가 그리 좋은지, 실실 쪼개고 여유를 잡고 즐거워 하는 표정입니다. 이것도 이건희 저 사악한 악마의 대가리에서 나오는 짓들로서, 사람을 잡아 죽여 놓고는, 시치미를 떼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분위기를 거짓으로 꾸며 대는 수법입니다. 교묘한 심리전인 겁니다. 오후 7시 20분 경 고급 외제 SUV 차량에 젊은 녀석 네 X이 동승하여 옵니다. 아주 시건방진 표정들이며, 돈도 많고, 계집들과 늘어지게 놀아나며 재미보고 사는 새X들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무리들 중 하나일 겁니다. <아저씨~>하며 우습게 보는 말투로 실실 쪼개고 비웃는 표정으로 저를 부릅니다. ㅎㅎㅎㅎㅎ....외제 랜드로버 SUV 고급 차량입니다. 개,씨,브,랄 넘,들!!








요 악마 X들이 저를 미끼로 하여 얼마나 큰 이득을 취하고 재미를 본지 아십니까? 주인공은 노예를 만들어 놓고, 밟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이 악마의 무리들은 큰 돈을 벌고, 초특급 계집들과 늘어지게 놀아나며 酒池肉林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세상을 저희 X들 세상으로 만들고, 인간들을 노예 취급하며,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고 있는 겁니다. 초특급 미인들이나 여자들은 전부 이 개XX들 차지가 되어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저를 빙자하고, 저를 미끼로 하여 얼마나 재미를 보고 놀아났는지 저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저를 미끼로 해서, 저를 빙자하여 일어나고 있으며, 그렇게 돌아가도록 만들어 놓고, 저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으며, 재미를 보고, 利得을 취한 魔鬼의 무리들입니다! 그런데 정작 주인공은 극단적 궁핍과 가난 속에서 賤待받으며, 生과 死의 갈림길에서 고통받고 산 것이 4년이 가까워 옵니다. 이건희 저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악마의 수괴 덕분입니다! <기본적 양심조차 없는 이 악마의 무리들을 보십시오!>









제가 배달 일을 생각해 보자, 이번에는 도미노 피자 배달 트럭이 나타나게 만듭니다. 좌우지간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 말한 것은 총알 같이 나타나게 만듭니다. 그런데 그 행위의 목적과 의도가 전부 저를 조롱하고, 비웃고, 가지고 놀려는 것에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겁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적 문제는 여전히 과거와 동일하고, 달라지는 것이 없지만,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쓸모 없는 짓거리는 아주 총알처럼 잘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 악마들의 특징입니다. 오후 7시 30분이 되자, 이번에는 GS 칼텍스 유류 운반 차량을 보냅니다. 제가 GS 칼텍스나 S-OIL에 대해서 말을 하자 마자, 요런 짓을 하는 겁니다. 저보고 GS 칼텍스 주유소에 가서 근무하라는 조롱인 겁니다. 여기서 일한 대가는 바라지도 말고, 무보수 봉사한 것으로 알고 있으라는 노골적 조롱인 겁니다. 계속 해서 제가 돈이 없는 무일푼 거지 신세가 되기를 바라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기 조작질까지 벌리며, 저를 밟아 죽이고 있는 겁니다. 이들은 사악한 외계인들이며, 악마의 무리들입니다. 全 世界에 大韓民國의 眞實을 알려야 합니다! 大韓民國은 邪惡한 外界人, 惡魔의 무리들이 점령, 支配하는 地獄의 國家가 되고 말았다는 사실을 全 世界에 알리고, 이 惡魔들의 陰謀와 凶計를 막아야 합니다!






제가 좀 일찍 퇴근한다고 사장에게 말하고는, 바지와 신발을 챙겨 들고 나오자, 득달같이 알바 계집을 보내서, <다 퉤>라는 의미의 글이 적힌 봉투를 들고 나타나게 만듭니다. 제가 실수를 해서 무려 50-60만원의 피해 보상을 해야 하는데, 그걸 피하려고 소지품을 들고 튄다는 식으로 비웃고 조롱하는 겁니다. 허허허...정말 어이가 없는 악마들입니다. 제 X들이 꾸민 자작극입니다. 명백한 조작이며, 사기 행패입니다. 제게 타격을 주고, 11일간 힘들게 일한 대가를 주지 않으려는 음모인 겁니다. 그런데 거꾸로 제가 무슨 사기를 치고, 횡령을 하고 도망가는 자인 것처럼 몰며, 비웃고 조롱까지 합니다! ㅎㅎ







저는 계속 나갈 겁니다. 그러나 이런 추잡한 해코지 행패가 계속 된다면, 그건 다닐 수 없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더 나갈 수 없을 겁니다. 다만 다른 직장을 구해야 하겠지요. 좌우지간 웃기지도 않는 추잡한 魔鬼새X들인 겁니다. 오후 8시 20분 퇴근하는 지하철에는 사람들과 여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물론 낮에 보았던 여자들도 없습니다. 전부 새로운 계집들 뿐입니다. 참 이상한 세상입니다. 아마도 이들의 정체는 파충류 외계인 혹은 악마, 요괴, 마귀들인 것 같습니다.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존재들이 많습니다. 이질감과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요사스런 분위기가 들거나 구역질 혹은 혐오감이 드는 존재들이 종종 보입니다. 種族이 다르니, 당연한 결과인 겁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사람들도 보인다는 점입니다. ㅎㅎ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수녀 둘이 올라 탑니다. ㅎㅎ 이건희 저 추잡한 악마의 교활한 이중성입니다. 뒤로는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사기, 기만, 해코지 행패를 자행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빼앗으려 드는 마귀의 무리, 살인귀들이지만, 공식적, 공개적, 드러난 상황에서는 말 그대로, 道德君子, 知性人 행세를 한다는 겁니다. 수녀들을 보내고 온갖 뻘 짓을 다 합니다. ㅎㅎ







계속해서 심령체의 목을 베는 고문과 공격을 자행합니다. 좌우지간 이 악마들의 정체를 사람들은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이들의 교활한 속임수, 기만, 사기질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中國, 日本, 東南亞 및 全世界에 이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들의 지구 침략과 지배 정복 음모와 흉계를 알려야 합니다. 이들은 魔王의 무리들이며, 邪惡하기 이를 데 없는 種族입니다!!












2009년 8월 7일 (금) 오후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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