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오늘의 판에 톡이 되다니..감사드려요^^(8월12일 오전 12시 확인..)
꺄~~
드레그영역..======================
제가 여자들끼리만 이라는 채널에
이 글을 올려서 남자들은 이 판에
리플이 올려지지 않는대요^^
그럼 이곳은 모두가 읽을 순 있지만
리플권한은 여자들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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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톡되면 제 사진 올린다고 했는데..
이곳은 스크랩이 너무 많이 되다보니..이 긴 글에 사진까지는 좀 무리..
그래서 일단은 다이어트 정보만 남기고요^^;;
톡되면 올린다는 싸이공개 들어갑니당^^감사감사~
소개 하는김에 그냥 주욱 할까요..
드레그영역..===============================================================
현재 키: 169.4cm 몸무게: 51kg (50kg안쪽엔 이젠 버거움-_-근육이 많은가..)
직업: 꼴에 전력회사 대표이사랍니다..안 어울린다지만 사실이구요^^
짐은 다이어트 후 유지기간이라 이젠 운동을 참 생활화 합니다^^
운동마니아고요..수영은 배영이 특기죠~헬스는 웨이트 트레이닝 위주로 하구요..
요가 그건 시간이 안 받쳐줘서 걍 그만 뒀어요^^휴일엔 방송댄스도 시간 쪼개서 즐기구요..
친구들을 따로 만날 시간도 없이 바쁜게 아쉬웠었지만
스포츠센타에서 운동을 몇개월씩 함께 끊었더니 몇명은 거의 매일 보다시피 하네요..
운동할 시간이 없을땐 호수공원 코스 산책이라도 나가는 부지런쟁이랍니다..
한창 잠이 쏟아진다는데 전 피곤해도 잠도 없네요..일 강박증이라도 생긴걸까요..
운전이요? 그런건 당연 기본이죠모.. 수집은 무기수집을 좀 합니다..
리니지나 그런 게임물에 나오는 환타지무기를 실제 크기로 모으구요..
(홈피에 수집에 관한 집안의 증거자료나 전체공개로 열어둘께요^^;;)
전력회사라니깐 한전을 생각하시는데 그건 공기업이고 전 사기업입니다^^
인터넷tv로 캠방송도 즐기는 취미가 있었구요~짐은 가끔씩 정도만 하고 있어요
녹음해놓은 제 허접한 목소리도 두어개 게시판에 공개해놓을께요^^;;ㅎㅎ
휴일에 한가지 더 늘은 취미가 있다면 이것마저도 안 어울리게 요리를 배운답니다T.T..
헛^^;; 쓸데없이 순간 들떠선 자기소개가 갑자기 길어졌당^^;;우쭐~넘 죄송죄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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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크롤 압박 미리 말씀드리고요~
대충 해당 되시는 분들만 새심히 읽어주심되겠습니당^^
70kg이상 되신 여성분들 살빼기 참 힘드시죠?
이분들 꼭 빼고 싶은 의지가 있어도 남들보다 더 힘들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똑같이 런닝머신을 달려도 날씬녀보다 모래주머니 몇십kg씩 달고 뛴다 생각해 보십시요..
30분도 안되서 머리에서 등짝에서 땀은 철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열폭하기 직전상태처럼 얼굴이 전체다 벌개지는데..
이럴때 옆에서 배꼽탑만 입은 날씬녀가 팔랑팔랑 뛰고있기라도하면
본인은 걷기만 해도 러닝머신이 일렁일렁할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자신은 날씬녀처럼 분발 안한 모습의 결과라 싶어 3초자숙의 시간을 갖고
함께 덩달아 조금 뛰면 왠지 비교되는 시선의 압박이 스스로 느껴지고
순간 몰려드는 스트레스로 인해 곧 내려와선 애꿎은 웨이트 기구에 가서 해당도 안되는
갑바접기나 씩씩거리고 해대보지만 그나마 그것도 오래 못합니다..
그리고는 인터넷에서 비싼 헬스기구 사두고 흥미없어 먼지만 쌓이고
애꿎은 아랫배나 화장실 볼일볼때마다 쥐어짜고 강타하거나 전신 두드려주는 안마기를
사고는 후회하고 가만히 앉거나 누워서 효과보려나싶어 뜨거운 찜질방 가서 육수 좀 뽑았다가
2kg이라도 줄면 작은 희망을 품다가 물마시고 다시재면 급우울해지다가..
암튼 이렇게 헬스나 찜질방에 실패하셨던 분들께 참고적 도움이 되셨음하고 몇자 올려봅니다..
말이 70kg이상이라고 언급했지만 80kg이 넘어가면 더욱 추천하는 바입니다..
살..일단 이분들의 신체적 상태상 남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시도하기엔 이분들에겐
매우 무리수라는게 제가 말하고싶은 점입니다..
물론 간혹 대단한 의지로 살을 빼신 분들도 있지만 왠지 그런 분들이 보고 따라 하기엔
먼나라이야기 같은 옅은 한숨만 자아내기가 일쑤랍니다..
우선 우리님들의 특성을 고려해 보기위한 초간단한 개별 진단체크 들어갑니다..
스크롤압박 시작..흐흐흐..
주위에 계신분을 위해 참고나 해당 없으신 분들은 조용히 나가기 클릭하심 됩니다..
▶개별 진단체크
*나는 노는건 좋지만 운동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다.
*운동을 하더라도 장시간 혹은 장기간 꾸준히 유지를 못하는 편이다.
*스트레스성 폭식기질이 나름 있다.
*자신감을 잃어 밖으로 나가는게 점점 귀찮아진다.
*살로 인한 우울증이 조금씩 불면증으로 바뀌고 있다.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다.
*항상 늘 언제나 내일부터..라는 생각의 반복이다.
주로 이런분들에게 권하는 방법으로 제시하는 경험담이오니 참고하세요..
언니와 제가 함께 살빼러 다녔던 한때의 경험담입니다만..
처음에 헬스장을 한달 함 다녀라도 볼까하고 갔다가 할인이 어쩌고 꾸준히 해줘야 한다고가
어쩌구 해서 일단 3개월씩 끊어놓고는 전 구차니즘에 겨워서 한달 다니다 말았구요..
언니는 처음에 각오가 나름 컸었던지 꽤 열심히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운동은 열심히 하드만 헬스만 끝나면 집에와서 평소 안하던 운동으로 소비한 에너지에
겨워 냉장고를 무쟈게 열었다 닫았다가 하는 안스러운 언니를 보게 되었죠..
그때마다 느껴댔던 식욕억제에 관한 묘한 스트레스가 냉장고 앞에서 쌓이다가 폭발하더니
어느 한 날..언제 그랬었냐는듯이 고기집에가서 한번에 배 터지게 먹고 말더라구요..
의지만 있다면 왜 못 참느냐구요? 아마도 배고파서만은 아니였던거 같아요^^
남자들 술 마시고 담배피시죠? 뭐 굳이 비교하자면 운동이나 살에 대한 스트레스를
만만한 음식에들 푼다고 하면 되겠네요..
암튼 이리저리 헬스며 태보며 요가며(요가는 성질에 안맞음ㅎ) 산책..유명 다이어트 식품까지...
안해본거 없던 울 언니가 그리고 제가 어쩌다 살을 뺐답니다..그것도 탄력있게^^
살빼는 나름의 방법을 찾았던거죠^^자 이제 중간생략하고 ..
▶그녀들의 식단
운동시작전에 기본 삼일간 위를 줄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이 기간엔 운동하지 마세요^^)
심리적으로 부담안가게 천천히 삼일동안 식사양을 줄여야 하는데
운동과 함께 동시에 시작하면 지칩니다요^^꼭 칼로리 없는 식단을 구상해야 합니다..
남들한다는 기본철칙 동시에 해봅니다..예를들어 저녘 6시 이후엔 물도 먹지말라라든가..
커피나 술 탄산음료들 그야말로 간식끊기는 기본 옵션이라지요^^
커피믹스 한봉지의 열량은 밥반공기라 늘 생각하시고요..
차라리 한잔 마시려면 김치에 맨밥을 드시는게 더 나아요^^이런식으로 열량에 관한건
어느정도 되뇌이듯 인지하셔야해요..
갠적으로 추천한다면 콩다이어트도 효과좋습니다만..
경험으로 치자면 검은콩을 삶아선 삶은 콩이 냉장보관이후 먹을땐 넘 덜익은듯 설컹하여
소화도 안됩니다..압력솥 수준으로 완전 익어야 합니다..푸욱~~~~
글구 하루 반공기정도씩 드셔보세요..ㅎㅎ 아주 이 검은콩엔 자연 식욕억제 성분이 있어서
이삼일 꾹 참고 지나면 다른 음식도 울 언니 임신했을때 입덧수준으로 절대 안 먹힐겁니다^^
괜히 약국에서 식욕억제제 같은걸로 몸이나 괴롭히진 마시고요..
참 삼일도 견디기 힘들정도로 검은 콩은 맛도 없거등요^^그럴땐 두부랑 병행하시면 됩니다..
두부 반모를 삶던 찌던 찌게를 끓이면 일부러 두부를 많이넣고요~
드실때 공기에 반공기정도 옮기시던가요..
상추에 밥 대신 두부를 넣고 콩나물등을 올려 싸먹어도 좋아요^^
흔히들 말하는 계란흰자니 닭고기니..이거 살 적당히 뺀후 하십시요..
과체중일때 하시면 많이 집어먹기만 하고 그저 효과만 떨어집니다..
그런건 그야말로 근육을 만들 정도쯤이 최적이더라구요..
저희는 수영장 물에 들가기전에 반공기의 정도의 밥을 먹었고요~
칼로리 없다는 님들의 그 식사를 저도 했죠..
예를 들자면..
양배추나 상추 김치 나물..전 작은 통에 술안주용 마른 멸치를 넣고 다니면서
일정한 시간에 간식처럼 먹었구요..
감자나 고구마 옥수수...등의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에 매우 안좋습니다..
물은 수시로 수영장내에서도 식수를 습관처럼 많이도 먹어주었는데요..
한번에 벌컥벌컥 많이 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요..
적당히씩 자주 먹어주는게 중요하다는걸 내내 느꼈었거든요..
오이..그거 좋습니다..이 오이란게 말이죠..몇개를 먹어도 칼로리는 아주 없는데다가
수분이 많아서 물을 챙겨먹는거랑 같거든요..위속의 공복감을 잘 채워주기도 하구요..
근데 이거 며칠 해대면 마트의 식품쪽 오이만 싸여있는것만 보고도 빙 돌아갈정도가 된다네요^^저희 언니가 방울토마토에 이런식으로 데이셨거든요ㅠ..
그럼 하란소린가 말란소린가..
원푸드방식은 말 그대로 콩이던 두부던 과일이던..기간을 1~2주일정도로 짧게 짧게 섞어
신물나지않을 정도로 여러스타일로 병행하시면 좋다는 말입니다.
전 첨에 아침엔 우유(200ml)를 마셨구요..
식간마다 새간타임을 넣어서 본식사를 나눠서 먹었답니다..
그러니깐 첨에 거의 다섯끼를 먹은 셈이죠..
그러다가 위가 좀 줄어들었다 싶었을때 저녘을 살짝 빼주는 겁니다..
이래야 하는 이유는 살빼는 것보다 위의 크기를 줄여놔야 공복감이라는 스트레스를
줄일수가 있겠드라구요..
즐거운 운동에서 자체를 즐기기도 바쁠텐데 배고픈 공복감이나 느껴지면 그 다음부터는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와 고통이 되 버릴테니깐요..
▶운동을 빠지게 되는 휴일엔 어떻하나요?
온통 술 생각에 먹는거 생각뿐이라구요? 운동도 하기 싫은 그런 날이라구요?
그럼 대형마트에 산책을 권합니다..
눈이 즐겁도록 해주며 걸을수 있으니 산책공원보다 나을때가 많고 효율적이죠..
단 식품층으론 절대 가선 안됩니다..
생각같아선 시식코너만의 문제라 여기시겠지만 보이는 식품재료가 식욕을 대단히
자극하기 때문이거든요..
▶고기가 먹고싶을땐 어쩌죠ㅠ..
만약 고기가 드시고 싶으시다면 꼭 그 날만 꾸욱 참으시고 하루 미루기만 하십시요..
자고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그 고기를 꼭 만들어 먹을테다며 벼르듯 그때만 잘 넘기시고요..
굳이 드시겠다면 아침에 삼겹살이라도 드셔야죠모..그래도 저녘보다는 낫잖아요^^
▶검은콩은 어떻게 만들어 먹나요?
이거 잘못 시도하시다가 잘 안되면 짜증 지대로 입니다..
검은콩을 충분한 찬물에 하루이상 담궈서 불려놓습니다
전 슬로우쿠커라는 저열식 용기로 장시간 약다리듯 이용했는데요..
것도 속까진 잘 안익더라구요..솥이나 냄비를 사용하시려는 분들이 실패할듯..
이게 시골 가마솥이 아니고서야 물이 쫄아드는 비율이 더 크거등요^^
삶기나 죽끓이기 기능이 있는 압력밥솥에 푸욱~~~푹!!쪄야 합니다..
첨 삶을땐 다 익은듯 그럴싸해도 냉장보관이후 먹으려고 꺼내보면 속이 설컹하고
콩 비린내나는 땅콩처럼 배탈을 유도할수도 있거등요^^ 암튼 푸욱~~~쪄야합니당..
밀폐용기에 담으신후 아침 점심마다 반공기씩의 식사가 되겠는데요~
싫증이나 신물이 안나도록 2~3일 강행..그후엔 쌈채나 렌지에 찐 양배추를
싸서도 드시기도하고 콩나물을 하얗게 무쳐서 콩쌈에 고기대신 얹어드셔도 좋아요^^
맛에 넘 질릴즈음엔 두부를 사다가 삶아서 간장도 얹어먹기도 하다가
기름없이 팬에 구워서 쌈채에 싸서도 드시다가.. 암튼 이런식으로 병행해야 안지친다는거죠..
참 어쩌다가 검은콩물이 비린내나는 두유처럼 가득 생기시면요~
이거 물처럼 냉장고에 넣어드시고 수시로 약이려니 한두컵씩 마셔주세요..
검은콩이 식욕억제효과도 있구요~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거~
▶방법
지역마다 수영장 하나쯤은 있을겁니다..
혼자는 자신없는곳이니 친구던 누구이던 동반자를 구하십시요..
이게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 수영장하면 내 몸매를 다 쳐다볼것 같지만
실제는 물속에 들가면 물 밖에 나온 부분밖에 아무도 신경을 안씁니다.
살빼는 엄마들 할머니들이 생각보다 많구요^^막상 가보면 살빼러 오시는 분들이 많거등요~
참 포인트는 수영장엔 그런분들이 쓰는 바깥라인과 낮 타이밍이 따로 있다는겁니다..
포인트에 관한걸 전화로 잘 알아보시고요..
※수영장이 어려우신분들은 위의 식단만이라도 꼭 참고하세요^^
★첫번째 할일..
인터넷으로 원피스수영복(수영모 물안경포함)세트를 인터넷에서 매우 싼걸로 구입하세요
이왕이면 최대한 비용도 줄이면서..것도 살빠지면 오래 못입습니다^^
★두번째 할일..
자유수영을 끊되 강습은 신청하지마세요^^
우린 수영배우러 가는게 아니라 살빼러 가는거잖아요^^
수영강습은 첨에 좀 고되다고 3~4kg은 금새 빠진다네요^^
하지만 안하던 운동하면 어느 운동이던지 누구나 겪는부분이라죠..
그치만 수영만으로10kg이상 빼시는 분은 여기 판에 올려진 분들처럼 그닥 많지가 않거등요ㅎ
그러니 자유영 접영 배영..이딴거는 잠시 접겠습니다^^
※내친김에 가까운 약국도 잠시 다녀오세요^^
살이 많았던 언니는 하루 두끼방식(운동 들가기전과 후만)으로 강행하고 쓰러질까봐
칼슘약과 비타민..영양제까지 준비했었드래요..
♣수영장에 관한 보충설명
언니는 헬스장에서 헥헥 거리며 빼는것도 싫증을 잘 느껴서인지 한달도 안되서
나자빠지는게 태반이고 그런후엔 꼭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 후유증을 폭식으로 달래기가
일쑤였었죠..
매번 실패할적마다 오늘 이거 다 먹어치우고 배터져 죽자~뭐 매번 이런 식이랄까..
여러분도 이왕 빼는거 즐겁게 신나게 빼는걸 좋아라 하겠죠?
우린 우선 그래도 그나마 뒤끝(요요현상)이 없다는..즉 운동을 택했는데요..
찜질방은 한달에 한번정도 노폐물이나 빼거나 피로푸는거외엔..그닥 권하고 싶질 않아요^^
주름생기고 얼굴이 푸석푸석 이상해지죠..
그 중 수영장이 최고입니다..그 담이 헬스나 산책이고요..
아쿠아로빅도 있다지만 회원들끼리 뒷풀이가 잦아서 먹자판이라 이거 안권합니다..
효과 경험담이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수영을 강습받으라는게 아니고 물놀이나 하라고요..
수영장 가기에는 몸매때문에 첨엔 좀 창피하겠지만 물에 들가고 나면 진짜 아무도
신경도 안씁니다..
수영장엔 물의 부력을 이용하니 몸무게를 느끼지 않을 상태에서 허우적대는거니까
관절에 무리도 없을뿐더러 땀나는거 못느끼고 열나는거 물이 식혀주고..
힘든줄은 모르지만 몸은 알게모르게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고요..
왜 바다나 계곡같은 물가에 놀러가면 한것도 없는데 먹고 뒤돌면 또 무지 배가 고파지잖아요^^
암튼 수영장엔 나름의 운동 라인이 있더라구요..
맨 왼쪽이나 오른쪽 라인은 노인들을 위한 라인으로 낮의 어느 시간대를 비워두는
타임을 수영장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근력 약하신 노인분들께서 으쌰~으쌰~ 허우적대며 물놀이를 하는
시간대가 수영장엔 따로 있거등요^^
그 왜 교통사고가 나서 기브스풀고 재활차 이용하기도 한다는 그쪽 라인 말이죠^^
혼자는 벌쭘해도 술이나 음식탐을 안하는 같은 뜻의 친구나 가족이랑 하면 좋습니다..
(뭐 회원 할머님들께서 손녀처럼 이뻐해 주시니깐 나름 할맛도 나드만..)
창피할것 같은가요? 지금보다야 덜 하실거예요ㅠ...
그때 전 언니랑 방학기간내내 물놀이에 빠져 살았드래요^^아주 즐겁게 말이죠..
지금도 운동했다는 기억보다는 그저 깔깔대며 놀았던 기억만이 남습니다^^
두툼한 이중턱 온데간데 없어지고요^^쇄골이 생겼어요..(험험..톡되면 인증샷가능!)
많이 떠들고 그 키판인가하는 걸로 자전거처럼 물위를 다녀도 보고..
하루 2시간을 그렇게 놀다 나왔는데 중요한건 물놀이 중간중간에 물을
꼭꼭 몇 컵씩 잊지않고 마셔주었어요..
울 언니는 현재 60kg정도 되고요~전 그보다 10kg정도 더 날씬합니다..
(키 큽니다)살 빼는건 쉽지만 이왕이면 탄력있게 빼는게 좋잖아요~
물에서 흔들며 아쿠아로빅처럼 놀아보세요^__^수영은 못해도 되요
회원 아줌마들과 운동후 몰려다니는 오류는 제발 접어주시고요~절대 살 안빠짐-_-ㅎㅎ
운동 들가기전에 적당히 음식을 드셔주고요..제발 운동끝나고나 꾸역꾸역 드시진 마세요..
꼭 과한 운동하시고 배고프시다고 허겁지겁 냉장고 열어선 찾아드시는데 그러시면
운동을 안하니만 못한 결과가 나옵니다요..
물을 드셔주시되 음료수나 커피는 절대 안됩니다..요쿠르트나 이온음료수까지도요..
습관 무섭습니다..냉장고에 빌까봐 꽉꽉 채워놔야만하는 강박증..
재료 사놓고 그거 날짜 지날까봐 열심히 만들어놓고 또 그거 상하고 날짜 지날까봐
열심히 또 먹어치우고 또 채우고..이거 악순환적인 습관부터 고쳐나가야 합니다..
냉장고 비워가기를 연습하시고요..음료수대신 물 먹는 습관키우기..
남은거 먹지않고 무조건 버리기..아까우면 남지않게 적은 양 요리하는 습관필수..
저녘엔 아랫배에다가 인형을 대고 허리띠로 조였답니다..꽈악~
공복감을 줄여주거든요..근데 이거 조금 조심하세요..괜히 피 안통하듯 쓰러지지나 마시고요..
이거 뭐 논문도 아니고 뻔한 소리를 참 길게도 나열했네요..그래도 읽을 사람은 다 읽는다죠..스크랩해서 친구분이랑 추가 방법을 더 연구해보세요^^
그래도 잘 안 빠지십니까?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까?
그럼 자가진단 함 더 들어가볼까요?
☞살빼는 스타일 자가진단
살빼는 이론이야 모르는바 없으시다는 분들이 왜 쉽게 실패를 하는걸까요..
이 부분은 꼭 스스로 진단들을 하셔야 합니다^^
게으름이나 싫증적인거랑은 좀 다른 해석인데요~
어떻게 40kg대와 50kg..그리고 60~70kg대와 80~90kg대가 같은 방식이겠습니까..
남들하는 방식으로만 따라하면 아무래도 본인 상태에 맞질않아서 실패가 더욱 가깝다죠아마..
그래서 여러분들의 그 좋다는 방식이 나한테만 안 통하는것일수도 있지않겠습니까만^^;;
무슨 말이냐면..
속칭 미국식 다이어트와 일본식 다이어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체급이 70kg이하는 일본식..체급이 70kg이상은 미국식..
간단히 말하자면..
일본식은 모든 식단이 예를 들자면 일단은 적은양을 먹는 소식!!
그래도 육류를 즐길수 있는 체급이라죠..
모든 육류를 하루전에 생째로 맹물에 담궈뒀다가 수용성 영양분을 좀 뺀후
또 그걸 꼭 삶아먹는대요..것도 살로만..
(예:닭은 생닭을 물에 하루전에 담군후 다음날 껍질과 기름을 제거한후 삶는다)
운동스타일은 스피드~~경보처럼 빠르게 걷거나 러닝머신에서 달리기^^
미국식은 비만인이 매우 많은 나라라죠..
운동을 하고싶은 이노무 의지가 있더라도 몸이 안따라주는 거구의 나라..
이쪽층은 모두 채식 추천입니당ㅠ..고기요? 살빼고나 드세요^^
운동스타일은 슬로우~~완전 느리게 땀 안나게 오래오래..
예를 들자면..장거리 산책코스를 권합니다..
게중에 덜 나가는 체급에 따라 팔을 마구 휘젖는 파워워킹도 좋구요..
게중에 더 많이 나갈수록 비례적으로 더욱 느리게 걷고요..
그야말로 가벼운 산책정도..
중요한건 장시간을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시내를 동선을 그린후 천천히 세 네시간동안 완주하는건데요..
음료수 완전 안됨(이온음료나 우유도 안됨-_-)오로지 생수!!
즐겁게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스트레스최소화..
땀 안나거나 약간 송글할정도..그러나 3개월이상잡고 느긋이 진득하게~~
이상!!
마지막으로 여름이 가장 빼기 쉬웠어요^^
그러니 시작을 하시려면 미루지 마시고 바로 시작하시길..
저도 마저 분발해야겠어요..
다이어트보다는 항상 요요현상이 더 문제니까요..
다이어트에 관심 많으신분들..화이링~힘내세요..
실룩실룩~~
톡 되기전엔 절대 제 사진 안올립니다ㅠㅠ..
드레그..
지금까지 허접한 글이나마 읽어주시느라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차한잔같은 기분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라고요~
베플님께는 기분 좋으시라고 싸이공개하시면 꼭 도토리 쏩니당^^*
★드레그 영역★======50kg이하===================
날씬이들을 위한 작은 공간
▶체급별 다이어트
50kg에서 49kg으로 진입하시는 분들..
(일단 님들은 좀 짱인듯^^)
이때부턴 절대 굶으면 실패함-_-
위에 부담없을 만큼의 일정한 적은양을 식사합니다
두끼를 하루식사의 기본으로 정하고(아침 점심)
저녘엔 검은콩 삶은 물만 한두잔 마십니다
(될수있으면 저녘6시를 안 넘기도록 합니다)
저녘 잠들기 전 고정 타이밍을 정한 후
잠들기 두시간전에 달밤의 줄넘기를 합니다..
(이때부턴 낮잠이 허용 안됩니다)
그리고 운동후엔 절대 음료수를 마시면 안됨!
물까지도..
3개월후면 45kg까지 달릴수 있습니다..
화이팅!!
오신김에..
이왕이면 픽 던지는 영양가없는 악플보다는
서로 공감할만한 심경의 동감리플 부탁드리고요^^
2kg이상 살뺀 경험담 좀 살짝 남겨주고 가세요^^
나만의 비법 으로 10kg이상의 성공담도 있으신가요?
지금 의지가 약하신 도전자들에게 알찬 조언 좀 부탁드려요^^*
지금 읽기엔 시간없는분.. ↘요기에 작은글씨 [싸이월드에 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