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매자와 통화하였습니다..
사과하시더라구요..
판매자분도 감기도 있고 몸도 안좋아보이시던데..
전화하면서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요..
저도 막판에 화가 나서 글 올리고 해결하고자 했었는데..
잘못했다고 하시면서.... 속상하신지.. 우시더라구요..
판매자분이.. 아무리 잘못한부분이 있더라도..
이렇게 한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아프게 했다는게..
마음이 참.. 안좋네요..
전화하면서.. 진작에..이렇게 좋게 얘기했음 좋았을텐데..라는 말을 많이 했어요..
..답변보면 참 ..안그런데..얘기해볼수록..마음이 여린분같고해서..참..
그리고 저를 응원해주신분들에게도..감사드립니다..
판매자와 이렇게까지깊게싸울맘은 전혀 없었는데..
일이 이렇게되서 제가 글까지 올리게됬습니다.
판매자분이 사과하시고 글내려달라고 부탁하셔서
내리게됬습니다.
응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