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전 요리를 좋아라 하는 26 세 처자입니다~
자취생활을 하는데
혼자있을때는 거의 면종류로 때우지만..
집에 누군가 놀러오거나 하면 신이나서 요리를 시작합니다~
요리를 잘하는건 아니예요~
네이버 레시피 찾아보며 왔다갔다 허둥지둥 하다보면..
한두시간 후딱....ㅋ
그래도 요리하는 시간이 즐겁고...
내가 만든 요리를 먹으며 맛있다~ 맛있다~ 해주는걸 보면 흐믓^-^
그 순간을 위해 요리를 하지요~ㅎㅎ
닭볶음탕. 해물탕. 감자탕&뼈해장국. 닭발. 잡채. 수육. 삼계탕
오징어볶음. 닭튀김. 오징어튀김. 김말이튀김. 피자빵. 등등등
막상 쓰려니 별로 생각이 나질 않네요~
인증샷 보여드리고 싶은데... 남아있는 사진이 별로 없네요..^^;
짜장덮밥. 너무 많이 해서 한동안 질리게 먹었다는...;;
이건 어떤 특별한날에 요것조것 말들어보았던....
갈비찜. 닭볶음탕. 잡채. 두부조림. 호박전. 등등
요리 좋아라하시는 분들이나 좋은 레시피 알고계신분들~
함께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