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생활이 길어지면서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봉사활동, 사회봉사 이런거 안해본것도 아니고 구직기간이 길어지면서 예전에 해봤던 봉사활동, 사회봉사를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봉사활동, 사회봉사를 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해야 하겠지만 이번에 하게 된다면 오랜 기간 동안 해볼까 합니다.
복지관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봉사활동, 사회봉사를 하다보면 이쪽에 계신 직원분들 하고 알고 지내다보면 친분이 생겨서 일자리 관련해서 추천 혹은 정보를 얻지 않을까 싶어서 입니다.
복지관 나름이겠지만 복지관에 사회복지사외..다른 일반사무직원도 종종 있는 경우도 있잖아요.
복지관직원분들 하고 알고 지내고 하다보면 다른 복지관 혹은 기관에서 취업 관련해서 알선, 추천이라도 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에 봉사활동, 사회봉사쪽으로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현재 계획이 오전에는 복지관 같은 기관에서 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구직활동을 해보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구직활동중에 복지관에서 활동하면서 운 좋게 자리가 나서 추천 혹은 알선 받으면 좋은거고 암튼 봉사활동 하면서 구직활동을 같이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에 이런 생각 어떤가요?
제 생각에는 알게 모르게 흔지 않은 경우지만 드물다면 아주 드문 경우가 되겠지만 복지관 이런 기관에서 봉사활동, 사회봉사 하면서 아름아름 추천 받아서 직원이 된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많이 착각하고 있는 건가요?
딴 마음 품고 이런 생각 가지고 활동을 하면 안되겠지만 제 코가 석자다 보니 이런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신지..
주위에 더러 이런 경우는 없는건지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