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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큰소리치고따지는 KT본사 민원센터

속터져 |2009.08.11 11:24
조회 2,072 |추천 0

ㅡ,,ㅡ KT더블프리요금제. 

 (일정액을 월정액으로 내면 월평균 통화료의 두배까지 무료  통화 제공하는 서비스)

 

-뉴스보고 부당가입 사실 알고- KT 대표전화 100번(완전 불친절최고죠~ 통화중에도 불친절을 호소)- CS센터연락-  지사영업팀장통화- 도대표민원세터- > 미결 -> 본사민원센터연락 -> KT 홈페이지 고객상담센터

 

-CS센터 : 녹취록을 요구했으나 없다고 함- 3년만 보존하게 되어있다고 해서 어느곳에 명시된 것인지 묻자,그게 아니라 녹취하는 업체가 부도가 나서 없다고 말바꿈.

당연히 부당가입으로 전액환불을 요구

 

-지사 영업팀장 :  내용전달하자 KT측의 잘못 인정- CS센터에서 처리해 줄거라고 기다리라고 함.  하루지나 연락없어 CS센터 연락하니 황당해 하며 다시 지사로 돌림

영업팀장 하는말이 본사지침이 전액환불은 안된다고,

본인사비로 해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니 우리집에 방문하여 성의표시?

하겠다고함..~ 대충 입막음해서 끝내려 하냐고

고객을 우롱하고 농락하고 계신거냐고 . 절대 아니라며 당황해 하심.

본사 연락처 묻자 밖이라고 5분내로 전화주겠다고 하셨지만,

분명 회사전화번호가 핸드폰에 찍혔는데 밖이라고 하심.

 

-도대표민원센터 :  무조건 차액환불만 가능하단 식으로 같은내용 반복하며 세뇌

왜 전화했냐고 하니 말없음.

 

-본사 민원센터 :

지종근 이란 남자분이 받아서 상황설명하고 전액환불 요구하자 

되려 따지며,큰소리치고 고객님은 사년전 일을 몇시몇분몇초에 일어났는지 다 기억하냐고 ....녹취 얘기하자 KT 에서 4년만 보존하게 되었는데 4년이 넘었다고 . 또 말이 다름,  전액환불 사례가 없다고 확신하듯 말했지만  이미 전액환불 받은 고객과 연락을 취하였음 ㅡ,ㅡ

그저 KT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회피할.. 말만 만들어내고있음.

하도 큰소리치길래 통화도중 고객한테 따지고 큰소리 칠 수있냐고 했더니 

말자르며 무시하고 자기 할말 다 하고 있음. 

더이상 대화 불가능이라 사원이냐 물으니 과장이라고 함.

 

-KT홈페이지 고객센터:

친절불친절 코너에 제목 080-258-0000 지종근과장  해서 금요일 메일보냄

어제아침 답장- 죄송하다 해당부서로 넘긴다 의 내용.

해당부서에서 직원감싸기식으로 그냥넘어가면 어쩌냐고?

절대 쉽게 간과할 문제가 아니라고 일개 사원도 아닌 과장이 민원센터가 어떻게 고객한테 그러냐고 등등 .... 다시 메일 남김- 답 없음 

24시간 내에 연락을 준다던 고객센터마저 회피.

오늘아침 24시간 꼬박 채우고도 한시간 더 기다려준 후 다시 글 남김

불친절코너에 24시간 내에 답변? 이란 제목으로 글 올리자...

순간 어제 오늘 보냈던 4개의 메일에 대한 답변이 모두 같은 내용으로 올라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옴. 

 

이런식의 업무처리 능력을 가진 KT .

 

저는 부당요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당가입 시켜서 불법이익을 챙긴 KT에서 당연히 전액환불 해 줄것을 바라는

정당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도 법률상으로는 부당가입으로 전액환불이 가능하지만

현실상으로는 큰기업체를 이기는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여러차례 뉴스에 보도 되었음에도 시정되지 않는 KT의 만행을
많은 이들이 알고 퍼트려 KT가 각성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최대한 짧게 썼지만,, 내용이 너무 길어서 ,,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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