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S**를 사용하는 장기우량고객입니다. (9년째 ㅡ.ㅡ)
3년전에 휴대폰이 고장나서 아는동생에게 LED패드 돼는 S**공기계를 5만냥주고사서
올 7월 25일까지 잘쓰고있었답니다.
그리고. 고장이나버려서 근처 S*가서 롤리*이란 모델을샀습니다.
오랜만에 사서 그런지. 가격도 잘모르고 출시일도모르고 2G에서 쓸만한 모델은
요거뿐이더군요..
그래서 7월 30일 계약을했고. 2년약정. 요금제 4만5천원짜리 사용. 프리존요금제+컬러링 유지하기로했답니다..
문제는...
동생이 어제그젖게 8월 9일 저와같은모델을 개통했습니다. 샀던휴대폰가게 근처로.
(부가섭수옵까지 같았음)
그런데 오늘 우연히 계약서를보니. 기계값이 저와 12만원정도 싸게샀더군요.
114에 따져물었떠니. 가격은 본사에서 진행해주는가격이고 그에따른 차이는 대리점에서 조금 차이가 나는것같다고해서.. 무슨 휴대폰가격이 하루에 만원씩내려가냐고했더니 대리점에서 정확한 설명전화갈꺼라는답변만들었씁니다.
억울합니다.
아직 14일이 안된시점에 하필 오늘이 13일째. 그대리점과 계약 해지하고싶습니다.
어떤방법이없을까요. 12만원 물어가며 사용하고싶은 마음없고요
롤리X 요거 사용하고 친구들이 통화 답답하다고 욕먹고있습니다.
휴대폰이 길어서 통화할라면 참답답합니다.. 말하는데 송신구가 멀어서 잘안들린다고.
고수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