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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애엄마는 타투하면 안됩니까!!!

소주맛딸기 |2009.08.11 12:58
조회 43,909 |추천 4

오올~~!!

 

톡도 안됬는데..조횟수나 리플수가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타투가 아니라..해나 맞나봐요^^;;옥시장서 구입할때 타투로 검색해서 산거라..

 

타투라고 생각했어요^^;;

 

물품정보에서도 타투라고 나와있었고..

 

글고..

 

네ㅠㅠ저도 저그림 맘에 안들어요ㅠㅠ

 

다른걸 골랐었는데..(나비문양 별로 안좋아하거든요..ㅠㅠ)

 

잘못배송됬는데..교환할라믄 구찮고 해서..그냥 한거에요~~

 

그래도 그지같다는 소리는..상처받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은 아니지만..또 싸이공개 할께요~

 

전 쿨한 아줌마니깐..대놓고 공개하겠습니다 음하하하~~!!

 

 

http://www.cyworld.com/ok8019

 

 

 

 

 

 

 

 

 

 

 

 

 

 

 

여름이고..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해서..

 

기분??좀 내려고 일회용(?)타투를 했습니다..

 

피부에 색소를 물들이는..(봉숭아물하고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왼쪽 팔뚝에 나비모양으로 검정색 염료로 열심히 박?았죠ㅋ

 

근데 그게 얼핏보면..문신같아 보이나봐요

 

자세히 보면 염료 번지고 어디는 흐리고 어디는 진하고 그런데..ㅋ;;

 

4살짜리 아덜내미 얼집차에서 데리고 들어오는데..

 

경비아저씨와 담소를 나누고 있던..

 

나이 지긋하신..조금은 까칠해 보이는 할머니분이..

 

조그맣게"애엄마가 팔뚝에 문신했네"이러면서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네?"하고 되물었죠..

 

그랬더니 이젠 아예 대놓고..

 

"애엄마가 그걸 자랑이라고 내놓고 다니나 가리고 다니지는 못할망정 암튼 요즘 어린것들은 애던 어른이던 생각들이 없다니깐.."하며 또 혀를 끌끌..

 

옆에 경비아저씨하고는 안면이 있는편이었고..인사도 하는 사이에요..

 

아저씨가 저거 스티커 아닌가?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억울하기도 하고..오해는 풀어야겠다 싶어서..

 

"그냥 물감이에요 할머니"하면서

 

진짜^_____________________^이렇게 웃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혀를 끌끌차며..버릇없다고 혼자 궁시렁???대시더니 가던길 가시더군요...

 

헐..

 

아니..

 

애엄마는 타투도 하면 안됩니까?

 

게다가..문신도 아닌 그냥 염료로 그린??타투인데..

 

1주일 지나면 지워진다는..ㅠㅠ

 

전 좀 억울하네요...

 

애엄마는 타투도 하면 안됩답디까??????????????????????????????????

 

 

 

 

 

 

 

 

타투 인증샷입니다..

 

 

근데 정말 그할머니가 머라고 할만큼..

 

애엄마가 저런타투 하면..이상해 보이나요???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애엄마|2009.08.12 12:11
난 어떤 여자가 애엄마가 이런 반바지 입고 다닌다고 시부렁대던데??? ㅡㅡ 날더워죽겠는데 남이사 핫팬츠를 입건 월남치마를 입건 뭔상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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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까꿍♡|2009.08.11 16:44
그 할머니 등판까봐 용한마리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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