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길더라도 이해를 좀해주세여..
안녕하세요. 25세 남아입니다.
약 1년전 어이없던 일을 써볼려고 하는대요. 저는 저는 약5년??만에 만나는 친한 여자친구를 그날 보기로 했었죠.
20살때 보고 못봤으니.. 둘이서 술을 먹었습니다. 저보고 많이 변했다며. 그러구 저두 친구를보고 많이 변했다는걸 많이느꼇어요.
20살때는 술못먹었는대. 그때는 만나서 술을먹는대 둘이서 7병을 먹었습니다. 2차까지가서 그래서 속으로 술많이 쌔졌네?? 이런생각을 했었죠.
그러다가 친구가 많이취한거같구 저두취한거같아서 택시태워보낼려고 건대에서 택시를잡는대 친구가 그냥 문을 여는겁니다. 근대 그때 안에 여자두명이 있었죠.
그래서 제가 " 죄송합니다 " 이러고 다시 닫았습니다. 그러고 앞에잇는 택시를 잡을려고 걸어갔죠. 근대 그 여자두분이 내리더만 하는말이 " 씨xx아 " 이러는겁니다.
제친구. 여자지만 한성깔하거든요. "뭐 xx아" 이러는겁니다. 저는 말려야겠다는생각에 친구를 앞으로 밀면서 " 야 빨리 택시타고가 " 이랬습니다. 제가 막 강제로 태울려고하던찰나에 여자두명이서 걸어오드만" 야이 xxx아 " 이러는겁니다.
근대 애내들 내리니까 떡발이 좀있더라구요 ㅡ,.ㅡ;; 살두좀있고 키도 잇고.. -_-;
제친구 한성깔해서 앞으로 갑니다. 개내들두 오는상황. 제가 이럼안되겠다 싶어서 그여자 두명 팔을하나씩잡구 저리가라 밀쳤습니다. 글더만. 또달려들구 제가 한명을잡고있는사이. 둘이 머리잡고 막 싸우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그쪽말리니까 또 한명이 댐비고 또 한명을 말리니까 한명이 댐비고. 계속 말리면 말릴수록 번갈아가면서 싸우는겁니다.
제친구도 2:1로 번갈아가면서 싸우게 되는상황인거죠.-_-;; 제친구가 살도없고 키도 그리크지두 않구. 힘에서 많이밀리더라구여. 두명잡구 제가 확밀어버리니까 두명이서 넘어지드만 또 두명이 제친구만 공격하는겁니다. 아 여자라서 때릴수도없고. 분명때리면 우린 가해자가 될껀대. 제친구가 1:1로 싸우는대 막 바닥에서 당하구있을때 제가 몸으로 막아줬죠. 그러니까 두명이서 저를 머리잡구. 막 때리더군요. ㅡ,.ㅡ;;
제가 그래서 한명잡구 " 아 xx 이러지좀마 " 이러니까 싸대기 때리대요. 저두 욱했습니다. 주먹올렸습니다. 그니까 때려바 때려바 이러더군요. 속으로 떄려야되나?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대 또 싸대기 날리는거예요. 태어나서 어머니.선생님빼고 맞아본적없거든요. 맞으니까 기분 진짜 뭐같대요 - -
근대 끝까지 주먹올린거 안때렸습니다. 남자가 여자때리면 안된다는생각도있지만. 때리면 우린가해자야 이런생각이 컸거든요. 그러다가 주위를 봤는대.사람들이 정말 .......................삥둘러서 다구경하는겁니다. 것도 건대 한복판에서 -_- 와 쪽팔리긴한대. 사람들 구경하는게 더짜증나더군요. 그래서 소리질렀어요." 아 누가좀말려주세요 " 이러니까 사람들이 웃으면서 구경하다가 아 말려야겠다 이런생각이 들었는지 . 말리더라구여. 저는 바로신고했습니다. 경찰왔는대.그 여자두명이서 울고 불고 난리가났더군요. 재앞에 어머니한분이계셨는대. 당신내들잘못한거 없어 이러더군요. 근대 그여자애중 한명이 " 넌 모야 xx아 비켜 " 이러더군요. 지어머니뻘되는분한테. 제가 넌 애미애비도없냐 이러니까 "없다" 이러더군요 --;;
경찰차타고. 파출소 왔습니다. 따로따로탔죠. 저희먼저도착해서. 진술서??인가 쓰는대
개내들 2명 따로타고왔죠. 술만땅취해서 파출소분들보면. 조끼있죠? 그거 뜯고 낭심까고 난리가 아니더라구 하더라구요.글더만 울대요..ㅡ,.ㅡ파출소에서.. 재친구 머리 붙인거 거이다 나가떠러지고. 얼굴 상처 진짜.. 손톱자국 너무 심하게 남은거예요.. 개내들은 거이없음 살짝? 이정도.. 말안통해서 경찰서갔습니다.
기달리는대 한명이 오더만. 술이깻는지 죄송하대요. 그래서 제가 " 아 모르겠고 법적으로 간다고 " 이러니까 한명이 또 오드만. 하는말. "아xxx아 맘대로해" 이러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었죠.
근대 여기서 웃긴사실........개내두명이 쌍둥이였던겁니다.-_-; 똑같이생겼때요..?
이름은 솔직히 밝힐순 없어요. 쌍둥이에다가 이름도 특히해서 피해가갈수가있자나여;;
강아지이름이였습니다-_-; 두명다..
저는 진술서 쓰고 다음날 출근관계로 먼저가고 세사람 차례차례 진술하구 나왔답니다.
개내들 나이 23살이더군요. 얼굴은 정말 20대 후반.......... - - 깜놀랬습니다.
우리나이보드만 개내들도 놀래더군요. 어린지알았다고..
근대 저는 100% 개내들이 치료비.합의금 제친구한테 주는상황인지 알았습니다.
근대 아니더군요. 제친구가 조금이라두 싸웟으니 안된대요. 쌍방이라네요.. 너무억울한거죠.. 완전 2:1로싸운거구.얼굴완전 다 흉터에 손톱자국에..아후.. 정말 심하게됐었어요.개내들은 한명만 살짝? 다른한명 멀쩡..제가 다음날 그소리 듣고 너무 벙쳐서 아는그쪽 사람한테 말하니.. 월래 그렇다네요.. 너는 안때렸냐? 이래서 저는 안때렸어요. 이러니까 야 니두 엮이지않은걸 감사하게 생각하라네요.. 근대 제친구 아는사람중에 검사가 있어서. 치료비는 못받고 합의금만 받는상황이 됐었습니다.
2주후에 주말에 다시경찰서 모여서 4명이서 애기하는대 개내들이 제가 개내들 꼬집었다구 하더군요 --;; 어이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이상한소리 집어치우고 합의금 200만원내놓으라구 내친구한테 안그럼 합의안해준다구하니까.. 깍아달래요. 백수라구 둘다.. 그래서 모르겠고. 그냥 내친구계좌로 입금안시켜주면 합의안하겠다고하니. 쏴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사건이 마무리됐는대. 경찰이그러더군요. 합의금 치료비 다받을라면 무조건 맞아야된다구...월래 빽없고 그랬음. 합의금도 못받는상황이였어요..
정말 우리나라법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진짜 말도안되는법 많더라구여.
여러분들두 싸우게되면..왠만하면 맞으세요 ㅡㅡ;;;;ㅋㅋㅋ 그리구 나머지사람은 빠르게 신고 ㅋㅋㅋ 그러면 돈법니다 -_-;;
1년이 지난지금두 친구랑 가끔그얘기하면 ㅎㅎ 어이없었던거같아요. 요즘 어린애들 무서우니.. 막댐비지들 마세용 ㅎㅎ 다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