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을 관람했던 관객들이라면 웰 메이든 블럭버스터를 기대했겠지만...
2년 만에 컴백한 트랜스 포머는 두 번째 풍자 포스터와 같이 유치하고 치졸한 모방작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2억5천만불의 제작비가 투입되었으니 특수효과야 두 말하면 입아플 지경의 놀라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지만..스토리 라인이 딱 여름방학 초딩들을 위한 수준의 유치함으로 일관한다.
하기사 연출자가 마이클 베이인걸 감안하면 영화의 완성도를 논하는것 자체가 넌센스 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