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컴퓨터 A/S 기사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죠...
차타고 일하기도 힘들고...
걸어만 다녀도 땀이 줄줄...
하지만 전 11시간 일하는데..
거의 다마스 차를 몰고 다니죠
타는 순간 사우나는 시작이 되죠..
A/S를 갑니다.
고객님께 인사를 하고 컴퓨터를 보죠
다 수리를 했습니다.
고객님 왈 " 그냥 서비스로 해주면 안될까"
도대체 어디까지 서비스란 말인지...
단돈 1만원 없으셔서 서비스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것도 다 버릇이죠..
그래서 저는 선택했습니다..
수리 완료후 수리비 1만원입니다 했을경우
"그냥 서비스로 해줘" 이러면 저는
"그럼 수리할때 물이라도 한잔 주시던지요"
"가만히 서서 보시다가 요구만 계속 하시다가
다 하니깐 서비스라뇨"
결국 고객님은 지갑에서 1만원을 빼서 줍니다
자 ... 모두가 동감할꺼라 합니다.
기사님들께서 열씨미 일할때 옆에서 물이라도 한잔
준비 하고 계시다가 주시고 혹시 금액이 크면
약간 싸게 해달라고 말을 하세요..
기사님이 오자 마자 말을 하지 마시고
기사님이 다 끝나면 그때 말하세요 그리고 필수로 시원한 음료수나 물 한잔
기사님이 기분이 좋아 깍아 들리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그런말을 하면 기사님도 기분이 따운 됩니다.
어떠한 일이든 이런 내용은 동감하실분들이 많이 있다 생각합니다.
모두가 웃고 좋은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그날까지...
이상.. A/S 기사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