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서울에사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무슨 고등학생이 공부는안하고...라고생각하실지도모르겠지만!
오늘은 낮에 비도오고해서................(말도안되는변명!!!!! ;0)
다른때에는 그래도!
공부를열심히해야할시기이기에 방학임에도불구하고
매일 학교에나가 12시간씩 "앉아있기"라도 하며
열심히살고있는학생입니다.. ^^;
다름이아니라..
정말 옛날에는 이나이때 뭘해도 가장이쁜나이고
제일 꽃다울 나이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도하고 꾸미기도 많이꾸미는애들이있는반면
아예 다 포기하고 공부에만 매달리는 아이들도있구요,
둘다잘하는 엄친아 엄친딸들도 있지만말이죠!
거기다가
공학이라서그런지...
꾸미는애들은 왠만하면 인기도많아지고 남자친구도생기구..
전 그중에서 중위권의 한학생으로서 상위권도약을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그저 매우 평범한 학생이랍니다ㅠㅠ..
근데 정말 어른들말듣고 제가생각하기에도 지금 공부해야할시기가 맞는것같긴한데..
막 꾸미는애들보면 진짜 밑도끝도없이 꾸미면꾸밀수록 이뻐지더라구요..
그래서 자꾸 저도 꾸며보고싶고 그런데...
(막그리고 제가 마른편인데 진짜 공부를하다보니 다리가심하게붓고 배가나오고 살이좀붙더라구요 ㅜㅜ..... 그래서그런지 주변친구들은 다이어트를하는애들도많구요. 근데 전 할생각이없었는데 그런애들이 옆에있다보니 다이어트유혹도 장난이아닙니다!ㅠ_ㅠ)
아무튼!
요지는
지금 제가 이렇게 나중을위해서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여 나중에 하고싶은걸 다하면서 사는게 과연 좋은것인지..(물론 "다"가아니라 지금보단 많은걸 하면서겠죠?;)
아님 지금 하고싶은거 꾸미고싶은거 다꾸미면서 공부도 미적지근..하는게 좋은것인지;;
p.s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데 유혹이 너무나많네요ㅜ_ㅜ
이렇게 열심히해서 대학지금갈수있는데보다 좋은데가도 그때부터 난 다른사람이야! 이러면서 갑자기 다른사람처럼 이뻐지고 가꾸고 이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