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런던에 반하다 .
(혼자 떠나도 둘이 떠나도 짜릿한 )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상상한 것 이상으로 완벽하고 근사한 도시
틀래식과 트레디션 , 보수와 극도의 엄격한 가운데 빈티지와 펍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 런던테마여행기 . 쇼핑 레스토랑 카페 미술관 뮤지컬 디자인 거리예술
들 문화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책 . 런던에 대해 정말 관심이 가고 흥미있다면 더 미친듯이 봤을테지만 아직 와닿지 않은도시이기에 그정도는 아니지만 .
그래도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매력적인 곳 임은 분명했다 .
요즘들어 "여행가고 싶다 " 라는 생각을 참많이 .. 한다
언젠가는 갈곳이라 생각되기에 .. 글자 한자 한자 자세히 봤다
하나하나 작은곳부터 즐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