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니까, 남자는, 남자가 그것도못해줘? 를 입에달고사는
때로는 남녀가 다른게 없다 말하는 여자 들아 이건아냐?
남자들이 방탄유리를 갖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오산!!
그들도 날아오는 화살을 피하거나 맞거나 둘중 하나다.
그중에서 추적장치를 단 것마냥 끝까지 그들을 타깃으로 돌진하는 화살도 있다.바로 그녀들이 한번 입으로 내뱉은 말의 화살이다. 쉿!!~ 앞으론 이런가시 돋친 말들은 절대 입밖에 내지 말자!!~ 그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여자의말들. 너무나도
자신만 아는 이기심에 당연하다는 듯 내뱃는 거친칼날들.
[ "귀찮아 "짜증나"
말끝마다 귀찮고 짜증난다는 그녀...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지 않다는 건 이제 헤어지고 싶다는뜻? 서로 사랑해도 부족할 시간에 앙탈만 부리는 그녀, 이 사실은 모를 것이다. 자기 감정만 소중한 줄 아는 이기심 덕분에 남자에게도 점점 귀찮고 짜증나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는걸...
[ " 남자가~말야~"
"남자"의 역활은 대체 무엇일까? 그녀는 걸핏하면...
남자가~말야~ 라면서 온갖 잔심부름과 허드렛일까지 시킨다.
그뿐이면 다행이게...남자는 배포가 크고 용감하고 술을 잘마시고
힘이세고 등등... 그의 본 모습을 봐주기는 커녕 그에게 남자라는 허울을 쓰기를 요구한다. 누가 그러던가.사랑은 진심과 진심의 묘한 이끌림이라고.타인에게 가면을 강요하는 그녀는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
[ 솔직히 내가 아깝지~"
그녀을 사랑해서 "예쁘다" "귀엽다"는 말을 해줬을 뿐인데 너무 띄어준 듯하다. 이젠 그녀가 안하무인격이 되어 버렸다. 언제라도 다른 남자를 사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대단하다. 그러나 이건 모를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남자들은 전지현이 나타나면 그녀 정도는 단번에 차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 "넌 할 줄 아는 게 뭐야?"
그는 특별한 재능도 없고, 이렇다 할 비전도 없어 보인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그녀가 물어보았다.
"대체 할 줄 아는게 뭐야? 노력하는게 머야? 그가 정말 무능력한 사람이라도 남자의 자손심은 함부로 건드리는게 아니란다. 그의 능력에 대해 의심이 들더라도 절대 누설하지 말 것!~무심코 던진 말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ㅋㅋ
[ "그런데...뭐?
우울한 그녀를 위해 자질한 일상의 이야기에서부터 재미있는 농담까지 실컷 늘어놓았다. 그런데 돌아오는 반응은"그런데? 뭐 어쩌라구?? 그의 입장에서는 맥이 빠지다 못해 어이가 없다. 이런상황이 계속되다 보면 그는 다시는 그녀의 기분을 띄어주고자 애교를 부리고 싶지 않을 것이다.
[ "너의처증 있니?"
늦은 시간, 그녀가 걱정돼서 전화를 걸곤했다. "어디야? 누구랑있어?" 라고 했더니 이런 대답이 돌아온다. "너 의처증있는거 아냐? 난 의심받을짓 한거 없다. 혹 그녀에게 나쁜 일이 생길 까봐 불안해서 전화를 걸었는데, 의처증 취급을 하는 그녀. 앞으로는 그녀가 누구를 만나든, 집에 언제 들어가든 상관하고 싶지 않아진다. 아니 되려 역효과를 불러 더 나쁜모습을 보이려 하는 남자를 보게될 것이다.
[ "정말 지겨워" "지루해"
매일 똑같은 데이트 코스가 지겨워!" 너와 만나면 지루해!" 그녀는 이런 말들이 상황을 얼마나 더 지겹고 지루하게 만드는지 깨달아야 한다. 그녀 스스로 걸고 있는 암시에 그도 서서히 빠져들지 모를 일이다. 한편 그의 속에는 이런 생각이 싹튼단다." 지겨워? 그럼이제 그만 만나야지뭐"...
[ " 내 친구 애인은~"
친구 애인과 자신의 애인을 비교하는 그녀. 뭘 바라고 그런말을 하는지는 알수 없으나,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여간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니다. 간혹 옛 남친은 이런거 다해줘써 라며 말하는... 왜 해어지게 되엇는지 감이온다...때론 그녀가 바라는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스트레스만 가중된단다..
이러틋 자신이 지금껏 던져버린 비수들이 잇음에도. 그를
인정 하기보다는 더 좋은점만을 바라는 그녀들. 당신들은
과연 남자에게 어떤 여자이기에 그리 바라는것이 만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