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노래에 그중 이별노래에서 기다리겠다는 가사들....
너만을 그리워하며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가사말들.....
전 그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해왔어요
그런데 현실은 저에게 더 큰 상처만을 줬어요
저와 5개월동안 사귀다가 헤어진 그녀
저와 헤어지자마자 다른 남자와 바로 사귄다는 소식을 접하게 됬고
그냥 기다리면 언젠가 제 마음을 알아주고 돌아와줄것으로 생각했어요
제 여자친구들은 그녀에게 제가 아직도 그리워하고 있다고 전해줬고
그녀는 저의 여자친구들에게 지금 사귀는 남자와 관계를 하면서
저를 떠올렸다고 말을 했답니다
친구들로 부터 그 말을 전해 들은 저는 깊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다른 남자에 끈끈한 정액을 만지면서 나를 생각해줬다....
다른 남자에 곧휴를 만지면서 빨면서 나를 생각했다면... 이건 도데체 뭔가요...
발라드 노래가사는 다 거짓말이고 다 순 엉터리라는 사실을 이제서야 전 깨닫게 된거죠
감성적인 노래가사와 선율에 전 혼자 그동안 바보로 살아왔던겁니다
감성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아주 이젠 구역질부터 나오려고 합니다
전 다른 남자 정액 묻었던 여자까지 기다려 줄수는 없거든요
발라드 노래 가사가 좀더 현실적이고 직설적으로 고쳐졌으면 합니다
그래야 저같은 바보가 다시 안생겨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