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이 너무나 디테일하네
사람들도 알겠지만 글쓴이가 미친건 아닌게 확실한데...
내가 쭉 읽어보니까 글쓴이는 자신이 그 작전을 이행하기 보다는
남들에게 권유하고 있는 형식이야
이건 의미하는 바가 큰데 단순 미친소리가 아니라
솔로라는 비관적인 상황에서 한번 웃음으로 승화시켜 보자는
한국인의 고유한 정서가 드러나있어
마치 한 곡의 창을 듣는 듯한 그 풍자성
그리고 비관적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평온함
이건......
왠지 슬픈글이야
작전이 너무나 디테일하네
사람들도 알겠지만 글쓴이가 미친건 아닌게 확실한데...
내가 쭉 읽어보니까 글쓴이는 자신이 그 작전을 이행하기 보다는
남들에게 권유하고 있는 형식이야
이건 의미하는 바가 큰데 단순 미친소리가 아니라
솔로라는 비관적인 상황에서 한번 웃음으로 승화시켜 보자는
한국인의 고유한 정서가 드러나있어
마치 한 곡의 창을 듣는 듯한 그 풍자성
그리고 비관적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평온함
이건......
왠지 슬픈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