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사는 고3 수험생 입니다.......
오늘 하루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려고 시내에 나갔죠...
영화를 보려고 영화표를 끊었더니 영화 시작시간이 2시간정도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점심시간때가 되서 밥을먹으러 가고 있었습니다
뭘 먹을지 고민을 하면서 여기저기를 돌아다녔습니다.
어쩌다 새로생긴 음식점?? 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 음식점을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왠 경호원? 보디가드 처럼 옷을 차려입은 사람이
몇명 있던겁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음식점으로 들어가려고 입구에 딱 선 순간.....
들어가지 말라더군요????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그저 뒤로 돌아서서 다른데를 가려던참에
뒤를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그 음식점 오픈기념으로 샤이니 싸인회를 한다는것....
그 음식점 안에는 샤이니가 있더라구요......
그때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래서 왜 안들여보내주나 이생각을했죠.
그래서 뭐 나는 연예인에 관심이 없던터라 그냥 다른 음식점으로 가려고
돌아다녔습니다. 결국 갈곳을 못정하고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 음식점앞에 서있는 수많은 사람들.....ㄷㄷ;;
음식점앞에 줄을 서있더라구요....
여기저기에 샤이니가 왔다고 전화하는 사람들도 보이구요
그런데 그때부터 입장을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사람많은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가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밥을먹으러 들어가려던 2人(여자친구 포함)
그런데 손님들 못들어가게 하는 그런경우는 뭥미???
손님은 왕이라고도 하지 않나요???
사인회 시간 맞춰서 입장하려고 했는지는 몰라도 그냥 어이가 없드라구요....
만약 사인회 시간이 안되서 못들어가게 했던거라면 오해한 제가 잘못이지만...
그저 배고픈마음에....ㅠㅠㅠ 그때 왠지 스파게티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스파게티를 먹는다는 부푼마음에 문앞에 섰더니.....
들어오지마세요 라는 말과 함께 길을 막는 1人
결국 저는 다른음식점에 가서 스파게티를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꼭 그 음식점으로 가겠어!!!!!!
/ps 길고도 짧고도 지루한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글재주가 좀 딸려서? 읽다보면 재미없을수도 있는글
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
태클거시면 다 받아드립니다 근데 욕설은 궁디팡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