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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링컨

김민호 |2009.08.13 20:49
조회 219 |추천 0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학교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이 사람은..

1816년 그의 가족이 파산.

1818년 그의 어머니가 사망.

1831년 그의 사업이 파산.

1832년 주 의회 선거 출마 낙선!

1833년 빌린 돈으로 다시 사업을 시작.. 파산.

1834년 그가 사랑했던 약혼녀 사망.

1836년 신경쇠약으로 정신병원 입원.

1837년 독학으로 천신만고 끝에 변호사가 됨.

1838년 주 의회 대변인 선거출마 낙선!

1840년 정부 부통령 선거위원 출마 낙선!

1843년 하원 의원 선거출마 낙선!

1849년 고향의 국유지 관리를 희망.. 거절됨.

1854년 상원 의원 선거 낙선!

1856년 부통령 후보 지명선거 낙선!

1858년 상원 의원 선거 재출마 낙선!

그리고 ......................................

1860년 아메리카 미합중국의 16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다. 그의 이름은 바로 '아브라함 링컨' 이었다.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하지만 낭떠러지는 아니야"

 

.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게 될 것인지는 자기의 결심에 달려 있다.

 - 링컨


. 나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 링컨


. 나는 계속 배우면서 나는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 링컨

 

.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길이 열리게 마련이다.

 - 링컨

 

.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의 최선의 것, 내가 아는 한의 최선의 것을 실행하고 또한 언제나 그러한 상태를 지속시키려고 한다.

- 링컨


. 일이란 기다리는 사람에게 갈 수도 있으나, 끊임없이 찾아 나서는 자만이 획득한다.

- 링컨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링컨

 

. 노동을 소중히 여기자. 노동의 빛은 아름다운 것이다. 노동은 온갖 덕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 링컨


. 내가 대통령이 된 것은 나의 어머니가 준 성경 때문이다.

- 링컨

 

. 변호사가 되려고 단단히 마음먹었다면 그것만으로 목적은 절반이나 완성된 것이나 다름없다. 꼭 성공하고야 말겠다고 결심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임을 항상 명심하라.

- 링컨

 

 


. 자기가 살아가는 목적은 자신의 이름을 우리시대의 사건과 연결짓는 것이다. 이 세상에 함께 살고 있는 삶에게 있어서 자신의 이름과 어떤 유익한 일과를 연결짓는 일이다.

- 링컨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먹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 부류의 인간을 만드셨다면, 그 인간은 아마도 입만 있고 손은 없을 것이다. 또 다른 부류로 일만 하고 먹지는 못하게 되어 있는 인간을 만드셨다면, 아마도 그 인간은 손만 있고 입은 없었을 것이다. 입과 손을 동시에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겠는가. 일하면서 먹고, 먹으면서 일하자. 어느 한 쪽에만 치중하는 불구자가 되지 말자.

-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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