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라도 글을 올려야
좀 후련해질꺼 같아서요...
연애라는게 헤어지면 끝이나니까
그동안에 해왔던 일들...가졌던 감정들이
하루아침에 버려야 하는것들이 되 버려서...
정말 허전하고 힘들어요...
바쁘게 생활해야 잊혀질텐데...
사귀다 헤어지고 사귀다 헤어지고....
이렇게 가다가 마음이 너덜너덜해지면 어쩌죠???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야
좀 후련해질꺼 같아서요...
연애라는게 헤어지면 끝이나니까
그동안에 해왔던 일들...가졌던 감정들이
하루아침에 버려야 하는것들이 되 버려서...
정말 허전하고 힘들어요...
바쁘게 생활해야 잊혀질텐데...
사귀다 헤어지고 사귀다 헤어지고....
이렇게 가다가 마음이 너덜너덜해지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