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방신기, 베일 속 "실매출액"

오렌지맛바... |2009.08.14 19:23
조회 19,830 |추천 785

 

 

 

 

 

 

 

서울중앙지법이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등이

제출한 증거보전신청을 전격적으로 받아들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네요.

 

이 번에 실 매출액이 밝혀지면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요.

 

저번에

 

일부 멤버들이

 "단일앨범 50만장 미판매시에는 단 한푼도 받을 수 없었다"고 폭로하자

 SM측은 "멤버들이 현금 110억원을 정산했고 외제차도 받았다"고 되받아쳤었죠.


증거보전 대상에는

동방신기의 연예활동에 관련된

 회계장부, 계약서, 영수증, 전표 등 문서 일체가 포함되는데요~

이는 SM 측이 동방신기 데뷔 이후 5년간 매출액으로 발표한

498억원은 물론

SM 전체 매출액 1,487억원에 대해

법원이 본격적으로 돋보기를 들이대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하네요.

 

이는
동방신기의 수입과 지출 내역이 고스란히 드러날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그동안

동방신기의 팬들은 매출 규모와 세부 내역에 대해

의문점이 많다고 지적해 왔는데

법원이 나선 만큼 동방신기를 둘러싼 금전 관련 의혹들이

명쾌하게 해소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www.cyworld.com/iq145

Q 난 이번 사건의 승소측을 *** 로 예상한다.
추천수785
반대수0
베플이번엔|2009.08.14 21:57
그냥해쳐버려그놈의에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유댕s|2009.08.14 22:17
난 진짜 H.O.T.때부터 지겨운 SM이라고 생각한다. 고2시절 어린 10대소녀의 맘을 후벼파더니, 이제 그냥 훈훈하게 지켜보던 동방신기 마져 안타깝게 하니..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