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데 매장지킴이하고있고 손님도 없고..
갑자기 인생먼가하는 생각만 들고..
아 내인생..왜케꼬였는지...
요즘키큰사람들 많던데..
왜 내주변엔 없지...
이눔의 동네는 시골이라그런가
나보다큰사람들이 안보여서..
내가 외계인이 된거 같은..
작고 아담한 여자들이 넘부러워여....
저주받은골격 발사이즈가260...손도 왠만한 남자손이랑 비슷하구...
오늘은 내모든게 싫어지는 하루..
토요일인데 매장지킴이하고있고 손님도 없고..
갑자기 인생먼가하는 생각만 들고..
아 내인생..왜케꼬였는지...
요즘키큰사람들 많던데..
왜 내주변엔 없지...
이눔의 동네는 시골이라그런가
나보다큰사람들이 안보여서..
내가 외계인이 된거 같은..
작고 아담한 여자들이 넘부러워여....
저주받은골격 발사이즈가260...손도 왠만한 남자손이랑 비슷하구...
오늘은 내모든게 싫어지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