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슴셋직딩녀이구염♪
아요새고민이생겼어요..
맘에가는오빠가생겼거든요..☞..☜
그오빠 안지는 지금1년정도됬구요.
온라인까페에서 알게되었어요.
막연락하고지내가다 만나게되었는데요
뭐랄까..첫눈에뿅?..그런데소심한저는 적극적으로다가가질못했네욤ㅠ
그렇게..그오빠도여친생기구 저두남친생겨서 한동안연락을안하고지냈다죵
가끔싸이에들어가곤했는뎅,
여친이랑깨진거같더라구욤..
그오빤그리고나서 서울로슝가버리고 암튼그렇게 시간이흘러서
제가 남자친구한테차여서..많이힘들어하고있는데
저는그오빠가 다시연락할진몰랐는데 전화해주드라구요.
상담도많이해주고 위로도많이해주고,
안부도묻고,서울놀러오라고
놀러가께놀러가께 말로만하다가 제생일날 놀러가게되었습니다.
그오빠랑 대학로가서 연극도보고 그더운날 땀뻘뻘흘려가며
낙산공원등산(?)도하궁..구경도하궁
밤에는 막 케익을사가꼬와선
오빠가 막 지나가는사람들 모아가꾸와선
생일축하노래 가치불러주공..@.@ 저 정말그런거첨이거든요ㅋㅋ
거기사람들이..막..부럽다며.. 얼마나됬어요하는데..완전부끄//
그런데 저만의생각일지도모르겠지만.....
오빤 그냥 저를 귀여운덩생으러만생각하는것같습니다
막제앞에서 난 여동생있었음좋겠다며...요런말하는데
완전..ㅠ.ㅠ
제가데쉬해야하는거까염..
전 23년동안 고백이란걸 해본적이없어서 ...ㅠㅠ
근데자신이없네염...거절당할까봐ㅠ_ㅠ
가능성이 있을까요..ㅋㅋㅋㅋ
아근데 그오빠가 너무잘생기셔성............나는 거들떠볼꺼가찌두않은뎀..
좀있음그오빠생일인뎁..
그때고백하는게낫겠죠?ㅋㅋ
악..용기를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