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mage 013.

ryeong |2009.08.17 11:47
조회 26 |추천 0

언제였는지...

난 누군가가 건네준

가시덤불을 덥석 잡았다가

손에 큰 상처가 났습니다.

 

그후로

누군가가 어떤

아름다운 꽃을 건네도

난 놀라서

뒷걸음질부터 쳐야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