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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지현 |2009.08.17 20:15
조회 69 |추천 0

어릴때 읽으며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문성이의 책으로 다시 읽게 되었다.  나이가 먹어서 다시 한번 읽게

 

된다면 지금과는 또 다른 이해의 깊이가 있으려나.

 

토마스의 가벼움도 테레사의 무거운 사랑도..

 

체코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게 만든다.

 

프라하로 떠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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