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읽으며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문성이의 책으로 다시 읽게 되었다. 나이가 먹어서 다시 한번 읽게
된다면 지금과는 또 다른 이해의 깊이가 있으려나.
토마스의 가벼움도 테레사의 무거운 사랑도..
체코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게 만든다.
프라하로 떠나야지.
어릴때 읽으며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문성이의 책으로 다시 읽게 되었다. 나이가 먹어서 다시 한번 읽게
된다면 지금과는 또 다른 이해의 깊이가 있으려나.
토마스의 가벼움도 테레사의 무거운 사랑도..
체코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게 만든다.
프라하로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