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아니그러한데.... 말과 행동이 50먹은 아저씨마냥
말도 느려 생각도 많아~~ 속터진데요....
근데 누구는 그래요~~ 너~~무 착해빠져가지고 어찌 살라카냐~~라고
근데요 친구들한테는 안그러거든요..소싯적 마니마니 다혈질이고 고생도 많이한지라
다 저의 본모습을 알기때문에 서로 험악하고 아잉한 말투역시 마니 오고가거든요...
근데 직장생활하면서 (주로 애기들이랑 놉니다 ㅡ.,ㅡ;;)
너무 이중인격이 되버려서.....어느것이 진짜 내모습이지 모르겠어여
ㅠ ㅠ 제 자아를 찾고싶어요 심리학 전공이신분들 상담줌해주세요..
저 악플달믄......상처 많이 받아서 아잉이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