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는 산만한데 하는 짓마다 이쁘고 귀여운 매력남 애쉬튼 커쳐.
데미무어의 남편이라서 유명해졌다라기엔 너무 매력적인 배우.
얼마 전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이라는 영화를보고
완전 꽂혀서 왠만한 그의 영화는 독파했다.
아마 애쉬튼 커쳐는 세계최고의 로맨틱가이가 아닌가 싶다.
키가 큰 남자 중에 귀여운 사람은 별로 못봤는데..
애쉬튼은 정말 쪼물라 터뜨리고 싶다는 ㅎㅎ
애쉬튼 커쳐라는 배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만한 그의 영화 몇 편을 소개할까한다.
'게스후'
포스터만봐도 알 수 있는..백인남성이 흑인여성을 사귀게 되면서 겪는 갈등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사실 그렇게 재밌게 본 영화는 아니지만 어찌보면
거북할수도 있는 인종차별적인 메세지를 '애쉬튼이라 용서가되는'
마법(?) 으로 인해 영화를 보는 내내 유쾌함이 떠나지 않았던 듯 싶다.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애쉬튼 커쳐가 가장 샤방(?)할때 그를 헐리웃 최고의 로맨틱 배우의 반열에
서게했던 즐거운 영화. 보는 내내 행복했다는^^
실제로 이 영화 찍을때 애쉬튼 커쳐와 브리트니 머피가 사귀었다고..(헹!)
애쉬튼 완전 철부지처럼 진상이었지만..그래도 애쉬튼인데 어쩌겠냐며 ㅋㅋ
완전 사랑스러운 애쉬튼의 코미디 연기도 너무 귀여웠어요~
'나비효과'
솔직히 이 영화보고 좀 놀랐다는..
약간 맹한 귀여운 모습만 생각했던 애쉬튼이 SF스릴러에 나오다니..
(게다가 연기도 잘했고 캐릭터도 꽤나 잘 어울린다.)
충격적인 결말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최고의 주연 배우까지
3박자가 완전 잘 맞아 떨어진 웰메이드 스릴러였다.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이건 뭐..블록버스터급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었나 싶다.
캐스팅도, 영화 내용도 완전 초호화급!
내가..이 영화때문에 애쉬튼에게 꽂혔지..
보통 로맨틱코미디하면 보고나서..작품성이 별로네 어쩌네 하는데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멜로영화보다 한수 위인것같다.
웬수지간에서 사랑하는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 너무나 웃기고 따뜻한것이
진솔하게 느껴지는게 영화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S러버'
다소 쑥맥같고 어리숙한 애쉬튼 커쳐가 곧 개봉하는 S러버라는 영화에서
특별한 기술(?)을 가진 작업선수로 다시 한번 연기변신을 한다고한다.
뭐..'나비효과'때를 생각하면 뭐든 잘하겠거니 싶었는데...이건..포스터만봐도..
너무 잘어울린다!!!!!!;;;
데뷔한 이래 한번도 보인적 없는 19금 로맨스라고하니..뭐 이건 여자들 애간장
다 녹이게 생겼다.

사진만봐도 가슴이 떨린다;; 귀여운 로맨틱가이의 모습만 보다가
완전 화끈+후끈한 작업남을 떠올려보니..음..애쉬튼보다 이 캐릭터를 잘 소화해낼
배우는...없지..않을까..? 멜빵 너무 귀여워 >_<

뽀나스) 애쉬튼의 궁뎅님 세미누드사진 ㄷㄷ
애쉬튼은 이 영화에서 전신누드와 파격적인 베드씬으로 개봉전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장난 아니라고하는데....
데미 무어 언니한테 바가지 안긁혔나몰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