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최대의 논란거리 명성황후의 실제 얼굴!
지금까지 이게 진짜다! 아니다 저게 진짜다! 지금까지도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채
여러장의 사진이 명성황후의 사진으로 재기되고 있는데요~
1. 이승만의 <독립정신>에 실린 명성황후 초상으로
얼굴이 일그러들어 변조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 사진.
2. 장도빈의 <대원군과 명성황후>의 명성황후 사진.
3. <조선일보> 1935년 신년 특별호에 실린 사진.
이승만 및 장도빈의 명성황후 사진과 옷맵시는 물론
주름의 음영까지 같은 점은 아직까지 미스터리 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추가로 명성황후라는 의혹을 품으며 제기된 그림과 사진들입니다...
사실 위 사진들도 명성황후인지 아닌지를 확정할 만한 결정적인 증거는 없지만
다만 하나 확실한 것은 명성황후는 사진 모델로 나서기를 좋아하지는 않았으며,
그렇기에 생전에 아예 사진을 찍은 적이 없거나,
있었다 해도 몇 번 되지 않았으리라는 점은 확실하다고 합니다.
특히, 이 사진은 명성황후가 생전에 외모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어
사진찍기를 꺼려했다는 루머와 함께 실제 명성황후의 모습으로
가장 유력하게 떠올랐던 사진이죠 *.*
근데 드뎌 명성황후의 이런 외모컴플렉스를 단 한번에 잠재울
실제 초상화가 프랑스에서 최초발견되었다 합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초상화 ↓↓
초상화 속 명성황후 모습이 수애의 모습과 정말 똑같이 닮은 거 같아요~
혹시 그래서 수애가 주연을 맡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비교해보세요.. 진짜 많이 닮은 듯...
아래는 수애 포스터 비쥬얼
정말 초상화 속 명성황후가 환생한 듯 하네요ㅋ
단아한 수애씨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