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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가 돌아왔다!

퀨퀨 |2009.08.18 16:21
조회 586 |추천 1

밀라 요보비치! 그녀가 돌아왔다!!

8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퍼펙트 겟어웨이>로 다시 돌아온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

 

영화를 통해 그녀의 모습을 만나보도록 하자~!

 

<퍼펙트 겟어웨이> - 2009년 개봉 예정

스릴러, 모험 | 미국 | 97 분 | 개봉 2009.08.20

 

파다라이스와 같은 하와이 해변을 찾은 신혼부부의 허니문 여행이

생존을 위한 사투의 시간으로 뒤바뀌는 색다른 어드벤처 스릴러 <퍼펙트 겟어웨이>

 

하와이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이 영화는 환상적인 배경, 특별한 소재,

긴장감 넘치는 스릴과 액션이 어우러진

올여름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또한 영화 속 밀라 요보비치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기를!

 

 

그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잔 다르크> <제5원소> <울트라바이올렛> 등

그 동안 그녀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자!

 

먼저 그녀를 최고의 여전사로 만들어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부터 고고!

 

 

<레지던트 이블> - 2002년

 

SF, 스릴러, 모험, 액션, 공포 | 독일, 미국, 영국 | 100 분 | 개봉 2002.06.13

 

1996년에 처음 선보여 1800만개 이상 팔린

동명의 히트 비디오 게임을 영화화한 서스펜스 SF 액션 스릴러물.

좀비들을 피해 사활을 건 탈출을 감행하는 주인공 일행의 모험을 짜릿하게 그린 영화는

좋은 흥행성적으로 속편과 3편이 각각 나오기도 했죠.

 

 

<레지던트 이블 2> - 2004년

액션, 공포, SF, 스릴러 | 미국 | 95 분 | 개봉 2004.11.05

 

<레지던트 이블>이 끝난 시점에 바로 시작된 <레지던트 이블 2>는

총 1억불의 성공적인 흥행수입을 기록한 바 있다.

밀라 요보비치의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볼 수 있는 영화!

 

 

<레지던트 이블3-인류의 멸망> - 2007년

액션, 공포, SF, 모험, 스릴러 |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 94 분 | 개봉 2007.10.18

 

2002년 3월 1편과 2004년 9월에 2편이 각각 개봉하여

전세계적으로 1억 2939만불을 벌어들이는 깜짝 히트를 거둔바 있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자 완결편.

 

전편들에 이어 밀라 요보비치가 또다시 주인공 앨리스 역을 맡아 활약한 영화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밀라 요보비치를 위한 밀라 요보비치에 의한

밀라 요보비치의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밀라 요보비치 또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인해

전세계적인 최고의 여전사로 입지를 굳혔다.

 

 

<제5원소> - 1997년

판타지, SF | 프랑스 | 126 분 | 개봉 1997.07.17

 

영화는 뤽 배송이 최초로 시도하는 SF물로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97년 깐느 영화제 오프닝 작이다.

영화의 초반부 밀라 요보비치가 추락하는 신은 크게 히트하여

일본 만화 영화 <공각기동대>에 차용되기도 했다. 

 

당시, 영화 속 밀라 요보비치의 모습은 가히 파격적이었다..

어릴 적 언뜻 보았던 장면이 아직도 기억 속에 남는 것은

저 빨간 머리와 기이한 붕대 의복(?)때문인지도,,,

 

 

<잔 다르크> - 1999년

액션, 전쟁, 드라마 | 프랑스 | 155 분 | 개봉 2000.02.19

 

15세기 프랑스의 구국 영웅 잔 다르크의 일대기를 그린

역사극이면서 SF적 요소를 가미한 뤽 베송의 야심작.

 제작 당시 뤽 베송의 아내였던 밀라 요보비치가 주인공 잔 다르크를 연기했다.

 

자국의 영웅을 영화화한 이 영화에 대한  프랑스의 평단은 극찬을 보냈고

이와는 반대호 몇 주 후에 개봉된 미국의 평론가들은 혹평을 쏟아 부었다.

또한 이 영화로 인해 밀라 요보비치는

강력한 여전사로의 입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기도 한 듯,,

 

 

<울트라바이올렛> - 2006년

액션, SF, 공포, 스릴러 | 미국 | 87 분 | 개봉 2006.07.20

 

독특한 액션씬으로 많은 컬트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이퀼리브리움>의 감독 커트 윔머가 연출한 영화로

밀라 요보비치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한번 초강력 여전사를 연기하는 SF 유혈 액션물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사실감 전혀 없이 만화처럼 만들어진 SF 액션물로

평단의 뜨거운 혹평에 시달린 영화,,,

하지만 영화 속 밀라 요보지치의 컬러풀한 뱅헤어는 산뜻한 것 같은데?

 

 

+ 보너스

 

밀라 요보비치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실까요?

 

지난 5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퍼펙트 겟어웨이> 시사회에 참석한 밀라 요보비치의 여신 같은 모습 +_+

 

반할 것만 같은 밀라 언니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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