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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7회, 8회

안정원 |2009.08.18 16:59
조회 748 |추천 1

 

` 드림 7회   2009. 8. 17. 월밤 10시

 

  기자회견을 하던 장석은 도필이 1회안에 KO로 끝내겠다고 하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도필의 멱살을 잡는다. 드림체육관으로 돌아온 소연은 길거리 양아치 싸움을 할 생각이냐며 장석을 나무란다. 하지만 제일은 기죽을 줄 알았던

장석이 강인한 이미지를 심어줬다며 만족감을 표시한다.

병삼방에 간 제일은 관장님이 경기에 함께 가 주셔야 장석이 더욱 힘을 낼거라고 한다. 병삼은 타올 던지는 타임을 절대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결전의 순간이 다가오자 장석은 긴장한 채 링에 오른다.

경기초반부터 일방적으로 몰리던 장석은 도필의 로우킥을 연달아 허용하며 위기상황을 맞는데...

 

` 드림 8회   2009. 8. 18. 화밤 10시

 

  방송국에서 수진을 만난 장석은 어두웠던 과거애기는 묻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다. 방송에 나간 장석은 가장 고맙게 생각하는 분께 한 말씀 하라고 하자 소연씨 사랑해를 외치고 tv를 시청하던 소연은 어이없어한다. 장석은 첫 광고촬영이 변비광고로 정해지자 투덜거린다. 제일은 자동차, 비행기 광고도 따올테니 걱정말라며 장석을 격려한다.

제일은 소연이 병상에 계신 어머니가 드실 음식을 정성스레 준비해 문병을 같이 가자고 하자 가슴이 뭉클해진다.

영출은 장석이 출연하는 광고라고 속여 상인들을 등치다 경찰에 잡혀가고 뒤늦게 사실을 알게된 장석은 분통을 터뜨리는데...

 

 

    드림 7회,8회 []`  sbs 월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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