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곳은
대구 약령1길에 위치한 진골목 일명 긴골목입니다.
이곳은 대구최초의 양옥!! 아직까지 예전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작은 다방등등으로 알려졌지만 그렇게 유명한곳은 아닙니다.
진골목은
1907년 남자들이 나라의 빛을 갚기위해 국채보상운동을 전개
금연운동을 전개하자..
이골목에 살았던 7분의 부인이 패물을 모아헌납한 최초의 장소이며..
그운동이 전국으로 퍼진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장소 입니다.
빨간벽돌..
그리고 아직도 무언가 세월을 넘을수 없다는듯한
높은 철조망 울타리는 지나간 세월을 그대로 잡아두려는듯 합니다.
최초의 양옥으로 기록되고 있는 정소아과의원의
건물은 무었이 두려운지..
최첨단 경비 보호프로그램 SECOM 의 보호를 받고 있었는데요...
이런 오래된 건물에 그런 딱지를 붙여가면서 해야 하는지 영~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피해서 찍는다는게 어색하게만 되어버렸습니다.
지금의 진골목은 각종먹거리 골목으로 변해 있습니다,.
어떤게 딱히 맛이 있다는 맛집의 골목이 아니라..
그냥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음식점이라 그닥 특색있는곳은 아니다.
그럼 잠깐 둘러보시길....
화교협회쪽과 염매시장은 둘러보지 않았습니다.
100미터의 역사적 골목길을 산책하듯이 편하게 적은여행기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