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 게 사랑하는 것과 비례하지는 않는다고 생각은 하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30살, 요즘 회사일로 너무 바빠하고 있어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12시까지 일하고, 오늘은 조금 전에 퇴근했다네요,,,
그래서인지 퇴근하면서 전화통화했는데,,,
짧게 잠깐 통화만 하고 끊었네요,,,,별로 말도 하지 않고,,,
저는 왜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걸까" 이런 생각만 드는지,,,,ㅠㅠ
남자분들 피곤하면 좋아해도 저 정도 행동은 할 수 있는건지,,,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