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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흠흠-??

이명박킬러 |2009.08.19 12:02
조회 392 |추천 1

-그냥 제 소신껏 쓴것이니 태클은 노노-

 

 

어린나이였지만, 세상돌아가는것을 무시할수 없고 안볼수가 없기에

신경쓰고 싶지 않았지만 알게 되었다. 썪어 가고 대한민국의 기둥뿌리를..

그 솎에서 기생하고 잇는 미친 에벌레 같은 놈이 있다는것을...

 

 

지금은 고인이 되신 故전 노무현 대통령님이 퇴임을 하시고 나서

나는 직감했었다. 이명박이 대통령에 분명 출마 할것이라고..

난 신기가 있는게 아니다. 그냥 눈치로 때려 잡았는데 얼마뒤

정말로 이명박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참 어이 없었지..

 

서울시장 몇년 하더니 나라 하나 가지고 놀고 싶었나보지 하고 난

ㄱ ㅐ시하고 정동영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그떄만 해도 난 이명박 그리 나쁘게 생각 안했다.

지금은 물론 편해졌지만 서울 노선 변경 하고 청계천 복원 공사하고

뭐 이것저것 서울에 대해 애착이 참 많은 걸로 보였으니까.

그래서 난 그닥 신경 쓰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찍었던 정동영은 오히려 밀리고

ㄱ ㅐ쓰레기 같은 이명박이가 당선 됫다는 소식을

엄마에게 들은후. ㄴ ㅏ는 바로 이런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 망했다. 라고..... 이명박에 대해서 잘 아는건 없지만

내가 살아오는 동안에는 그리 좋은 모습을 본게 아니라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뽑은 후보가 대통령이 되지 않은

억울함도 더해져 이명박을 미워하고 있었다.

 

그리고 취임한지 백일 되는날 우리 아빠는

생계형 범죄 특별 면제를 받았고 그거 하나는 참 고마웠다.

아빠도 새로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면 이런게 좋다면서

웃기도 하고 했었는데... 그리고 머지 않아

 

광화문 방화사건..... 그것도 국보를............

정말 우리 나라가 망할 징조라고 생각했다.

이명박이 우리 나라 대통령이 된것을

환영이라도 하는 모양세로 정말 활활 잘 타오르더라.

 

나 그 광화문 방화사건 있기 몇시간전에

광화문 지나갔었고. 그 웅장함에 멋있다를 연발하고는

이런 문화제가 잘 유지 되야 할텐데 ..라고 친구랑 얘기 한지

얼마 안되서 집에 와보니 뉴스에 광화문 방화사건...

소방차들 물 뿌리고 불끄느라 난리 났고

뉴스는 그거 보도 하느라 정신 없고.

몇시간전 웅장했던 광화문을 보고 왔던 나는

그저 어이가 없을 뿐이었고...

 

같이 있던 친구와 뉴스를 보면서 문자를 했는데 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라.

-정말 니가 우리 나라 망할거 같다고 했던말 사실 같다고. 미국이든 북한이든 일본이든

다시 전쟁이 일어나서 우리나라 또 식민지가 될거 같다고..그래서 무섭다고...-

 

그리고 머지 않아 명박이는 말도 안되는 일을 해댔지.

인터넷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니 명박아.

니가 미국가서 미국 대통령 ㄱ ㅐ떨거지 역할하는거 벌써

유포 다됬고 그걸 봤던 나는 참 아름다운 광경이라고 칭찬했단다.

대통령대 대통령으로 만났으면 대등한 관계에서

일을 처리해야지 니가 무슨 운전해주는 운전사니.

골프 하러 갔으면 골프를 해야지 운전은 왜해.

그리고. 미국이 그렇게 무섭든.

아주 사진마다 미국한테 굽신거리는게 다 보이던데.

그러면서 명박이 너는 일본한테 우리 독도 안뺏긴다고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수 있어?

 

대통령이면 대통령 답게 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님때문에 우리나라 꼴 어케 되가고 잇니.

노무현 대통령님 죽었을때 정말 너 슬퍼서 그런거니

너 노대통령님 돌아가셨을때 그 자리에 어디있었어?

슬퍼하긴 했니? 니 의견에 반대 되는 인물 하나 죽어 나가니까

마음이 편했니? 음.... 표현은 못해도 좋았을 거야 아마 ㅋ

그리고 난 분명 노무현 대통령님 자살 아니라고 생각해 ^^

니가 그거에 대해서 너무 조용했던것도 이상하고 말이야. 그럴 사람이 아닌데.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이번달에는 김대중 대통령님도 돌아가셨네?

 

김전 대통령님이 노전대통령님 영결식장에서

펑펑 울던거 너도 봤니?

봤다면 하나만 물어보자. 과연 김전 대통령님은 그저 노전대통령님이

돌아가신것만이 슬퍼서 울었을까?

아니? 본인이 죽고 나서 우리 대한민국이 겪어야할 일들이

눈에 훤히 보이니까 통곡 하셨떤 거야.

거기다가 네 그 까만 속을 전혀 모르고 있는 우리 미래의 흰눈같은

어린이들이 니가 정치하는 사회에서 크는것도 걱정이 됬을 거고

나는 그 모습 보고 눈물이 나오기 보다는 더 이빨을 꽉 깨물게 되던데..

 

일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얘기한다.

제발 정신 차리거라. 지금 우리 나라 전쟁위험 국가다.

까딱하면 정말 제 2의 6.25사변을 또 겪을 수도 있어 명박아.

그건 뭐 니가 더 잘알겠지만.

잘생각 해라. 민주주의를 부르 짖으면서 돌아가셨떤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살다가 가셨는지.

그리고 어떤 목적으로 우리 나라를 이끌어 가시면서

어떤 고생을 하셨는지...

지금 니가 하는 고생은 고생이라고 생각하면 넌

진짜 죽일 놈이야. 그래.. 니가 부임 하고 나면서 죽어 나가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 조카 힘들겠지.

근데. 니 시대에 돌아가셨던 많은 분들 . 너보다 더 많은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가셨던 분들은 니가 지금 힘든 거에 백만배는

더 힘들다가 가셨다고 생각해. 너도 그정도로 힘들고 나면 아마

우리 나라에서 손톱만큼 인정은 해 줄거다.

 

제발 미국의 핫바리 되지 마라.

제발 북한한테 싸움걸지마.

제발 일본에 가서 까불지 말고.

그리고 겸손할줄 알고 사람이 도리를 알으렴.

내가 그래도 너한테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으니까

이렇게 글도 올리고 하는거다. 이 말은

국민이 널 지켜 보고 있다는 뜻이야.

니가 나가 운영을 ㄱ ㅐ허러지로 해도!

대통령은 대통령이니까 너 보고 있는거라고.

몇천만 국민이 장난감이라고 생각 된다면 넌 오산이야

넌 국민손에 뽑힌거고 그만 두게 되더라도

국민이 그만 두게 할거야.

너는 너 하나 일지 몰라도. 너는 너와 니 가족들. 친지들 뿐일지 몰라도

니 입. 말. 행동 하나하나에 작지만 강한 나라

대한민국이. 그 안에 살고 잇는 우리 나라 국민들이

울고 , 웃고. 살고. 죽는다는걸 꼭 알아라.

 

대통령이라면 그 어느 스타보다도

더 많은 핏박을 받을거고 더 많은 욕설들 루머들 .. 많을거다.

내가 알고 있는 루머들만 해도 몇십개야. 근데.

난 이제부터 니가 노전대통령. 김전대통령의 의지를 따라

제대로된 대한민국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대통령 아무나 하는거 아니잖아.

너 서울 경영 좀 해봤잖아.

더러운 검은돈 뒤로 받아 가면서

나중에 피똥싸지 말고 우리 꺠끗하게 살자... 응?

나는 계속 지켜 볼거다. 비록 내가 나이는 어리지만

너 퇴임 할때까지 지켜 보겠어.

 

나중을 생각해서 지금 몸 사리지 말고 발로 뛰고 땀흘려.

너도 언젠간 곧 죽을거잖아. 너 죽었는데 잘 죽었따고 사람들이 그러면

기분 좋겠니..  니 시대에 홀연히 가신 두 분들...

특히 노무현 대통령님 생각하면서. 반성하면서.

그리고 너때문에 눈물 흘리다가 가신 김전대통령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죄송스럽다는 생각 하면서

우리 나라 정책 잘좀 했으면 좋겠다. 내가 다음에 이글을 올릴떄는

꼭 좋은 말을 올리고 싶다. 명박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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