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 한국 공연에 큰 획을 그은 신 개념의 퍼포먼스였다.
언어의 장벽을 넘을 수 있는 두드리는 리듬으로만 만들어진 공연
난타는 코믹 코드를 잡는데 성공했지만
살짝 아쉬웠던 것은 공연에 스토리가 없었다는 것이다.
난타에 이어 점프도 브로드웨이로
우리나라의 전통 무예인 태권도와 택견을 중심으로
무술가족의 해프닝을 묘사한 공연이었다.
하지만 한가지 무술이라는 코드에만 빠져있는 아쉬운 느낌
그런데 63빌딩 아트홀에서 또 다른 퓨전 공연 꼬레아 랩소디를 발견!
이름이 곧 판타스틱으로 바뀐다!100%라이브
난 원래 퓨전 공연을 좋아한다...
왜...신나니깐.......
그래서 더 기대된다...
대충 기억에 따라 내용을 소개하자믄
가문의 영광을 이루기 위한 가족애
그리고 대결을 통해 이루어지는 좌우출동 사랑전쟁이야기 요정도?
뭐 이런거 였던 것 같던데......
이 공연에서는
정말 안어울리는 바이올린과 북, B-Boy가 하나로 어울린다고 한다.
아직 보진 못했지만,
이왕 볼꺼 판타스틱으로 바뀌고 살짝 리뉴얼되면 봐야겠다ㅎ
아무튼 기대되는 공연
돈좀 모아야 겠다.
혹시 꼬레아 랩소디 보신분은 계신가요?
소감좀 써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