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저희집에 토이푸들 강아지를 키우고있어요;;ㅋ
샵에서 분양받아왔는데;;
한달정도 지나구 잘놀던아이가
하루 엄청아파서 끙끙되는거에요;;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죠;;
몇가지 검사를 하더니
홍역이라는거에요;;
아시죠??강아지에게는 치사율이높은 가장 무서운 병이라는거..
그래서 바로 수액이랑 주사랑 의사분이 하자는데로
맞히구선 그날 치료비만 15만원을 냈어요;;
그러구선 바로 입원을 시키라는거에요;;
죽이고싶냐면서;; 근데 가격이...ㅎㄷㄷ
하루입원비만 5만원 치료비7만원 일주일 입원에 거의40~50만원이 드는거에요;;
치료는 당연히 해야했으나 비용이 넘부담스러워..일단 집에가서 경과를 보고다시오겠다고했죠;;담날 쪼끔 나아진듯.. 그래도 걱정이되서 혹시나 다른병원을 찾아갔죠;;
저보는 앞에서 홍역이랑 장염 검사 천천히 설명해주면서 검사과정을 다 보여주시더라구요''그러더니 그냥 감기래요;; 검사비도 3만원들었어요;;
다른병원에서 홍역이라해서 머랑머랑 어제 주사맞았다고했죠//
의사선생님이 그딴놈이 다있냐면서 어디병원이냐고 하시더라구요;;
그주사도 홍역주사가 아니래요ㅠ그냥 영양제수준???
아직 강아지가 마니 어려서 일단 감기 낫고나서
생각해보자하다가 몇일이지났어요
근데 어제;;; 자주가는 샵에서 샵언니한테
어떤아저씨가 막 화를내고 있는거에요
들어보니 홍역판정을 받았던 그병원에서
돈 더받아먹을라고 아프지도 않는 강아지
귀에 빨간약있죠?? 우리다칠때 쓰는..그걸 들이
부었다는거에요.. 잠깐 맡긴사이에''
나중에 알고선 욕하면서 따지니까 처음엔
그냥 치료라고하다가 나중엔 무릎꿇고 빌더래요
미안하다고.. 그런데 이미 강아지귀는 청력을 잃은뒤였죠..
2마리나 그랬데요 둘이 형젠데 병력이 있을꺼 같아서 그랬다면서...
날짜도 지나고 해서 참으려고 했었는데
어제 그이야기듣는순간..정말 화나서
죽는지알았어요 신고해보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니;; 딱히 방법이 없더라구요;;
위치가 번화가 쪽이라
다른 모르시는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또 당하실꺼같아서요..
여러분 어쩌죠?????
신고할 방법이 없을까요?